상주인구 2300만명, 연평균 55만명 증가
현재 상하이 상주인구는 2301만9100명으로 1990년과 비교해 20년 사이에 967만 7200만 명이 증가했다.
상하이 인구 및 계획출산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제6차 전국인구 조사결과에서 6개월 이상 상하이에 거주한 유동인구의 수는 897만7000명이고 이는 2000년의 346만 5000명과 비교하면 10년 사이에 551만2000명이 증가된 수치라고 밝혔다. 연 평균 증가 인구는 55만 1000명이고 총 상주 인구 중 외래 상주 유동인구 비중이 점차 증가되어 2010년 이미 39%을 차지했다.
2011년 시 전체 상주인구가 출생인구는 18만 명이 되었고 2010년의 17만5000명과 비교하여 5000명이 증가되었다. 2012년 시 전체 상주인구 출생 수는 여전히 18만 명을 예상하고 있다. 이런 현상의 주된 원인은 출생인구가 많은 80년 출생 붐 당시 태어난 사람들이 최근 몇 년 동안 결혼함에 따른 현상이다.
이 밖에도 인구 노령화 정도도 점차 빨라 지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말 상하이 호적의 60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331만 200명으로 전체 총 인구의 23.4%를 차지했다. 이번 6차 인구조사에서는 346만 9700명으로 15.07%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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