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옌안시 쇼핑몰 칼부림 3명 부상 이종실 기자 2015년 01월 21일 1 min read 중국에서 또 다시 끔찍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1시경 옌안시(延安市)의 한 대형 쇼핑몰 3층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칼에 찔렸다. 한 명은 머리가 잘려 나가는 등 범행이 매우 잔혹했다고 중국망(中国网)은 전했다. 사고 현장 주변은 몰려든 구경꾼으로 도로가 막혔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원인과 사건경위가 밝혀지지 않았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부상 사건 쇼핑몰 옌안시 칼부림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 ‘와이탄 압사’ 당정간부 11명 중징계Next: 청년창업의 명과 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