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탁 칼럼> 가장납입의 차가운 유혹”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저는 어제 가족과 외식중에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더니… 내일 자기가 집으로 오겠다고… 뭐라구 말하면서 허허허 자꾸 말끝마다 웃는거에요.
    너 누구냐고 물으면 계속 다른 말하고 누구한테 전화 한거냐구 했더니 말을 안하고 집에 온다는 말만 하더니 제가 남편을 바꿔주니 계속 허허허 웃는 겁니다. 기분이 묘해서 우린 한국인이고 너의말 못알아 듣는다 전화하지 마라 하고 끊었습니다. 기분나뿐 멋적은 웃음… 말하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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