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이야기] 지구가 아프대요”에 대한 0개의 댓글

  1. 국적을 떠난 어머니의 마음은 위대했습니다. 안전하게 보호해 주신 중국인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상하이에 살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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