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학 기숙사에서 룸메이트의 동의 없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이른바 ‘기숙사 BJ’가 늘어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음. 기숙사는 공동생활 공간으로, 이를 개인 방송 무대로 활용하는 행위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할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 같은 현상은 병원, 지하철 등 공공장소로도 확산하는 추세임. 전문가들은 방송의 자유와 사생활 보호의 경계(边界)를 명확히 하기 위해 정부와 플랫폼의 책임 있는 규제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5호(2025.10.3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