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중국에선 “박물관 식당 가서 밥 먹기”가 MZ 세대의 새 유행이 되고 있음. 랴오닝성 박물관의 22위안 덮밥, 네이멍구 박물관의 사오마이 세트처럼, 각지 박물관이 ‘간판 유물’ 콘셉트를 입힌 메뉴를 내놓으면서, 관람객들은 전시만 보는 게 아니라 요리까지 찍고 가는 ‘풀코스 관람’을 즐기고 있음. 관람 중 외부로 나갔다가 재입장이 어려운 구조에서, 박물관이 특색 식당으로 허기를 달래주고 동시에 문화를 더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0호(2025.1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