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는 최근 대만 문제를 거론하면서 법적·역사적 사실을 무시한 발언을 이어가며, 국제 관계의 기본 규칙을 흔들고 지역 안보를 해치는 행보를 보임. 중국은 이런 표현 방식이 과거 일본 군국주의가 9·18 사변 등 침략 행위를 포장하고 정당화하던 논리와 닮았다며, 일본이 다시 한번 주변 지역을 불안정으로 끌고 가는 길에 서 있다고 비판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0호(2025.1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