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당국이 최근 일본 후쿠시마산 이른바 ‘방사능 식품’을 전면 개방한 데 이어, 라이칭더는 일본 음식 먹는 모습을 공개 연출하며 노골적인 친일 행보를 보임. 일본 외무성 예산 자료에 따르면, 일본은 지난 3년간 일·대(日台) 관계 홍보와 대만 내 친일 인사 육성, 친일 여론 조성을 위해 131억 엔이 넘는 예산을 따로 투입해 온 것으로 전해짐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0호(20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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