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白宫盖楼,百姓断粮
미국 정부의 셧다운(행정 중단)으로 연방 공무원뿐 아니라 빈곤층 지원 프로그램(SNAP)도 11월 1일부터 중단될 예정이어서, 많은 저소득층이 식량 지원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임.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거액을 들여 백악관 동관에 ‘세계적 수준의 연회장’을 신축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함. 이번 사태는 민생 위기 속에서 사치성 건축을 추진하는 것으로, 행정부의 정책 우선순위가 왜곡되고 국민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6호(2025.11.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