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자생한방병원 조형진 원장 현대인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병 중의 하나가 척추 질환이다. 책상 앞에 앉아 장시간 컴퓨터를 들여다 보며 일을 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목, 허리 디스크 등은 자세를 반듯이 교정하고자 하는 특별한 노력이 수반되지 않으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현대병이다. 그러나 목, 허리 등 척추관련 통증은 양방만으로는 근본적인...
SHINHWA, 2006 Asia tour in Seoul 그룹 신화가 5월부터 아시아권 투어 대장정에 돌입, 5월초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화, 2006 아시아 투어 인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돌 계획이다. 상하이 공연은 7월1일로 확정됐다. 이번 아시아권 투어에선 5월초 국내에서 발표할 8집 수록곡과 히트곡을...
중국 국내 택배업체 가격비교 아래 업체들은 이우에서 비교적 유명한 업체들이다. 각 업체들을 비교해본 결과, 이우민항은 기본료가 싼 반면, 추가비용이 비싼 편이다. 또한 EMS는 위 업체들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타 업체들은 보험료가 상품값의 5%인데 EMS는 1%로 고가의 상품을 보낼 시 매우 유용하다. 또한, 국영업체이다 보니 안전성도 있다. tips. 택배 보낼때...
장마철 뽀송뽀송하게 보내기 대작전 봄비가 내리면 누군가와 차를 마시고 싶지만, 여름철에 내리는 비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잔뜩 찌푸리게 만든다. 집안 구석구석에서 쾌적한 냄새는 물론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곰팡이와 세균이 득실거려 특별한 케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장마철이 되면 높은 기온과 습기 때문에 집안 곳곳에 습기와 곰팡이, 악취가 생기기 쉽다. 눅눅해진 실내에서...
화려한 진주 컬렉션 2006 국제 보석 전시회가 지난 5월13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5월11일 당일 거래액이 2천만위엔을 넘는 등 국제 전시회다운 면모를 보인 이번 전시회는 총 1,3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대만 업체도 22곳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4대 전시회 중 하나로 푸동지역에서는 처음 열린 국제적 전시회였다. 중국 내...
(홍콩=연합뉴스) 만리장성에 이은 중국 최대의 역사(役事)로 불리는 싼샤(三峽)댐 완공식에 중국 최고 지도부가 모두 불참할 예정이라고 홍콩 빈과일보(Apple Daily)가 19일 보도했다. 중국은 착공 13년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싼샤댐 본체 공사를 마무리짓고 20일 장강(長江)을 가로지르는 모든 댐을 연결하는 완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러나 21세기 최대의 역사로 꼽히는 싼샤댐 완공식에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은 물론이고...
[중앙일보] “중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해외 여행을 떠나는 중국인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세계 각국이 치열한 중국 손님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1995년 450만 명 수준이던 중국인 해외 관광객이 지난해 3100만 명으로 크게 늘었다. 세계 관광 업계는 2010년 5000만 명, 2020년 1억 명의 중국인이 해외...
[스포테인먼트] ‘침대 한번 올라간 대가가 1억?’ 중화권 톱스타 모원웨이(막문위)가 17일 홍콩에서 한 악세서리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모원웨이의 광고 출연료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금액만 무려 100만(약 1억2000만원) 홍콩달러. 과연 입이 떡 벌어질만한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회사 측은 이러한 고액의 출연료를 지급하는 모델로 모원웨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모원웨이는 개성있고 자립심을 지닌 현대...
[동아일보] 14일 중국 상하이(上海) 중심가 후이하이(匯海)로에 있는 샹양(襄陽)시장. 진품(眞品)을 가장한 모조품인 ‘짝퉁’의 천국이다. 상하이에서 가장 큰 짝퉁시장이다. 시장 입구에는 붉은 천에 한문과 영문으로 ‘지적재산권 보호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고 쓴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시장 안에는 2, 3평 크기의 점포 800여 개가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점포마다 상품을 빼곡하게 쌓아 놓은...
[상해탄 온라인뉴스] 영화배우, 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콩 스타 장바이즈(張柏芝)가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개월동안 상하이(上海)에서 40부작 TV드라마 저우쉬안(周璇)을 비밀리에 촬영한 장바이즈가 최근 기자들에게 은퇴의사를 밝혔다고 충칭스바오(重慶時報)가 보도했다. 장바이즈는 지난 1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혼문제에 대해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프로포즈하면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받아들일 것이며 곧바로 은퇴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