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korean.net / www.okf.or.kr 재외동포재단은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산하 재외동포 전담기구로 1997년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들이 민족적인 유대감을 유지하면서 거주국내 모범적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향후 재외동포사회 미래주역으로 성장할 재외동포 차세대의 리더쉽 함양을 위해 사업을 매년 개최해 왔습니다. 세계 각국 재외동포 청소년 대학생이 한자리 모여 상호간 유대감을...
[일:] 2007년 05월 22일
지난 12일, 제8회 중한 청소년친선평화백일장이 연변대학 종합청사에서 열렸다. 연변대학과 한국 흥사단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한청소년친선문화제는 1998년 7월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회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평화백일장은 제10회 중한청소년친선문화제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중한청소년친선문화제는 평화백일장, 문화유적답사, 학술회의, 운동경기, 민속축제 등 다양한 행사들로 해마다 진행되어왔다. 이번 백일장에는 연변 8개 현(시), 하얼빈, 심양 등지에서 온 400여명의 중소학생과...
조선족 여류작가인 김인순 씨가 제5회 `길림청년5.4상장’을 받았다. `길림청년5.4상장’을 받은 10명 가운데서 김인순이 유일한 조선족이다. 김인순 씨는 “이는 기회이자 압력이기도 하다*며 “향후 이를 동력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승화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1970년 출생한 김인순 씨는 중국문단 가운데서 대표적인 한 사람으로, 소설, 시나리오, 수필, 평론 등 100여만자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 많은 문학상을...
지난 12일 연길에서 펼쳐진 에서 전문지식을 갖춘 조선족 인재에 대한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심양, 중경, 대련, 청도 등 50여 개의 도시의 구인업체에서 번역, 경영관리, 컴퓨터와 응용, 회계, 기계, 건축 등 분야의 인재모집에 나섰다. 심양시인사국이 20여개의 업체를 이끌고 1000여명의 인재 구인에 나서 주목을 끌었다. 심양시인사국 관계자는 “최근 심양에...
지난 11일 연변정부는 를 열고 중북합작구 대상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2003년 처음 제기된 중북 도로-항구-합작구건설대상은 목적은 북한 나진항의 파급효과를 충분히 이용해 동북아지구 각국 간의 자원개발과 무역 왕래를 활성화시키고 중국 동북지역에 새로운 해상통로를 개척하기 위한 것이다. 중북 도로-항구-합작구대상은 훈춘동림경제무역유한회사가 건설을 맡게 된다. 1단계는 원정에서 나진항까지 48km 고급도로를 건설하고 2단계는 나진항 3호...
연변대학측은 올해 신입생 4천4백명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가운데서 본과학생 4천2백명, 전문과 학생이 2백명이며, 문과 1천4백19명, 이공과 2천5백61명, 예술 문과 2백74명, 예술 이공과 16명, 체육 문과 10명, 이공과 유형에 1백2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연변대학은 길림성 내에서 조선족 수험생과 한족 수험생의 모집비례를 1:1로 확정했다. 또 소수민족 예과학급 학생은 2백명 모집...
중한문화교류를 촉진하고 녹색 건강음식을 고양하자’는 주제로 가 지난 5월초 해남성 해구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해구시 정부관원, 해남성 한국인협회 정판술 회장 등 관계자들과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축제에는 떡 치기, 엿 만들기 전통 음식문화를 보여주며 커다란 인기를 모았다. 특별초청 된 한국 의 코믹한 연기는 참가자들의 폭소를 끌어내며 들뜬...
2008년 100만 명 예상 중국 개혁개방과 1998년 한국 IMF를 계기로 중국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한국인이 현재 7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들은 중국 진출 초기 동북 3성과 산동성을 중심으로 발전해왔으나, 현재는 중국 전역에 포진돼있으며 신강 우루무치까지 한국인 사회가 형성되고 있다. 중국 30여 개 성, 직할시, 자치구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수는 70여만...
이용객 중 한국인 50% 러시아인 30% 지난 4월 30일에 취항 7주년을 맞은 동춘항로가 동북아 여러 나라를 잇는 황금통로로 자리매김했다. 동춘항로는 지난 7년간 800여차 운행했다. 이는 부두가 없이 바닷길을 개척한 훈춘 대외개방의 장거이고 훈춘으로부터 러시아 자루비노 항구를 거쳐 한국 속초에 이르는 육해 연대운수는 훈춘시 대외개방의 상징으로 됐다. 동춘항운회사 박현기 총경리는...
상해에 많은 유학생들은 매번 방학이 다가오면 부모님을 만나러 귀국을 한다. 이때 상해 푸동 국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행기 시간보다 더 일찍 공항에 도착해서 기다리게 된다. 이때 지루함을 달래 줄 수 있는 곳이 푸동공항 안에 숨어있다. 공항 2층 즉 출발지점과 도착지점 중간층에서 옆 건물로 통하는 긴 통로를 따라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