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살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한국에서 가족 친지들의 방문을 경험하면서 그럴듯한 중국 음식점으로 한번 모시고 가야 할 것 같은 부담감 내지는 책임감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도처에 중국 음식점이 많긴 하지만 막상 어디를 갈까 생각해보면 마땅히 갈만한 곳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허름하지만 맛이 좋은 집이 있긴 한데 그러자니 체면이...
[일:] 2009년 06월 29일
‘부산시명품관’ 개관식이 지난 20일 갤러리아 1층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 명품관’에는 수산식품을 비롯한 지역특화상품 130여개 품목이 입점되어 향후 10년간 지속적인 판매를 하며 앞으로 참여기업과 품목을 점차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부산시 명품관’을 수출 거점으로 aT센터(농수산물유통공사) 상해지사의 지원을 받아 월마트, 까르푸, 이마트, 메가마트 등 중국전역의 1,500여개 대형 할인마트로 수출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부산시 수산품의 대...
“저를 보고 저를 믿고 보험에 가입하는 우리기업들에게 항상 성실한 모습으로 신뢰를 쌓아나갈 것이며 안전하게 기업활동 할 수 있도록 맞춤식의 선진화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생각이다.”차이나 일본재산보험유한공사(SOMPO JAPAN) 한국부 대표 김민선씨(30)의 말이다. 일본 시마네 현청 국제교류원에서 4년간 한국문화 알리기를 해 왔던 김민선씨는 자신의 최대 장점인 남다른 친화력과 성실을 무기로 법인보험영업이라는 새로운...
올 크리스마스에는 흰눈 대신 아름다운 첼로 선율이 상하이를 가득 채울 수 있게 되었다. 12월 22일 ‘2007 Happy Christmas in shanghai 첼로 콘서트’가 차오바오루 노블센터 대극장에서 무료로 열려 교민들에게 음악과 함께 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사 할 예정이다. 산타를 대신해 음악회 선물보따리를 들고 온 콘서트 기획자이자 피아노 협연을 하는 피아니스트 강소희씨를...
1. 1900년대, 서방문화와 미서양의 물품, 선교사 등을 통해 서방의 생활방식이 중국으로 들어오면서 이때의 미의 기준은 전족을 하지 않고 외국어를 할 줄 아는 여성이었다. 이 시기 여권운동을 창도하는 <女界钟>이라는 서적이 출간돼 여성들의 전족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긴 머리를 자르고, 책을 읽고,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시기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미인으로 싸이진화(赛金花)가...
‘차마고도(茶马古道)를 들어 본적 있나요! 말이 가고 차가 왔다. 차가 가고 말이 왔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실크로드와 함께 동서를 잇는 무역로인 이 길은 티베트를 일컫는 또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티베트는 히말라야 산맥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4천 미터 이상의 고원이다. 그리하여 붙여진 티베트의 또 다른 수식어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이라고 하여...
세계 최대의 투자자문회사인 메릴린치가 최근<2008 년 세계 부호 보고>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순자산 백만달러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미국은 백만장자 수가 246만명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고, 중국은 36만4천명으로 영국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고 26일 新京报 보도했다. 백만장자수가 136만명인 일본이 2위와 81만명인 독일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순자산에는 주택, 차량, 소장품 등...
① 가습기나 빨래를 활용하여 실내습도를 60% 정도로 유지한다겨울철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서는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실내온도는 18℃ 실내 습도는 60%정도를 지키도록 한다. 실내가 건조할 때는 가습기나 젖은 빨래, 실내식물 등을 활용하여 습도를 높이면 도움이 된다. ② 외출할 때는 안경이나 모자를 착용, 바람이 직접 눈에 닿지 않도록 한다.찬바람은 안구건조증...
광둥성 포산(佛山)시에서 병원을 진찰하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도를 저질러온 ‘아줌마’일당이 체포됐다. 23일 新华社 보도에 따르면 일당 13명은 한 마을 주민들로, 소아과나 산부인과에서 환자로 가장해 절도를 벌였다고 포산 경찰이 밝혔다. 이들 일당의 하루 수확은 1만위엔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거 당일 일당에도 6차례의 절도에 성공했다.23일 오전 10시 이들은 한 여성소아보건소에서 잠복...
안철수연구소 중국법인(김현숙 법인장)은 지난 22일 상해한국학교에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APC 3.0 400 license)을 2년 무상 업데이트 지원하고 최초 설치 지원하는 내용으로 기부증서를 전달했다. 그 동안 상해한국학교에서는 약 300여대 PC를 외부 파견업체에서 1명의 AS기사가 전담관리를 하고 전산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 3명이 지원하고 있으나 컴퓨터 대수가 많아 관리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게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