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8일 토요일, 복단대 찌앙완씬씨아오취(江湾新校区)에서 복단대의 전체 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단대 한국 유학생회가 주최한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모두 함께 줄을 맞춰 힘찬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보디가드 피구, 줄다리기, 닭싸움, 미션 달리기 순의 여러가지 종목이 진행되었고,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릴레이 달리기로 화려한 마무리를 지었다. 릴레이 달리기를 뒤이어 추첨의 시간이 찾아왔다....
[일:] 2009년 12월 04일
낮기온이 영하권인데도 골프장은 주말에 빈 자리를 찾기 쉽지 않다. 골프는 순간순간 골퍼 스스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데, 다른 계절과 달리 ‘겨울 골프’를 하다 보면 망설여지는 상황에 맞닥뜨리는 경우가 많다.겨울에만 볼수있는 특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전략 ▲볼이 얼어 있는 워터해저드에 있을 경우 그대로 칠 것인가 벌타를 받을 것인가얼음이 두꺼워 칠...
wrong warm-up(잘못 준비된 스윙) 티샷전에 하는 warm-up의 문제가 있다. 몸을 푼다고 하는 스트레칭 방법이 더욱 몸을 긴장하게 만듦으로써 첫 번째 티샷시에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다. 올바른 방법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티샷에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윙 중 볼을 퍼 올리는 습관이 있다면 사진과 같이 볼 위치를 오른발 엄지 발가락 앞에 놓고 어깨 높이로만 백 스윙을 하여 왼발에 체중을 실은 후 내리치는 연습을 해보자. 피니시 역시 생략하는 느낌으로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반복적이고 지루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하프 스윙만큼 좋은 것은 없다. ⓒ...
한국의 골프는 1998년 US여자오픈 박세리 선수의 맨발의 투혼샷 우승에서 최근 타이거 우즈를 꺾은 동양인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 선수 우승은 한국 골프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전환점으로 대내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또 2016년 골프가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되면서 고급스포츠 이미지를 넘어 대중스포츠로서 자립잡고 골프인구 350만명, 골프장수 370여개 (2009.1), 골프용품 外 년 국내 골프산업...
급격히 떨어지는 온도, 매서운 강풍과 함께 겨울이 찾아왔다. 거리에 나서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추위를 막아보고자 두꺼운 옷과 목도리 등을 걸쳤다. 하지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추운 겨울날 따뜻한 기운을 퍼뜨리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복단대 유학생 봉사활동 동아리(FFSVA) 이다 “중국인들의 아픈 상처 부분을 나누고 도와주기 위해 창설된 동아리이다.” FFSVA 의 팀장 양영하(복단대...
환자복을 입은 사람들이 손뼉을 치면서, ‘하하하하’하며 다소 억지스러운 웃음을 웃고있다. 그 사람들 앞에서 더욱 과장된 몸짓으로 박수를 치며 웃음을 유도하는 이의 모습이 신기해보인다. 뉴스에 소개된 ‘웃음치료사’와 관련된 화면에서 보여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어쩐지 생경하지만, 환자들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주는 가장 큰 명약이 웃음이라는 설명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즐거운 마음이 있어서 웃는...
‘돈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원저우 투자자들이 두바이쇼크로 인해 거액의 투자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12월1일 양자만보(扬子晚报)는 두바이 부동산에 투자한 원저우 상인들의 투자금이 “절반정도 날아갔으며 어림잡아 약 20억위엔이상 손실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두바이에 투자한 중국화교는 약 10만명, 이 가운데서 절반가량이 저장상인들이다. 대부분 저장상인들은 두바이에서 전기제품, 신발, 가방, 잡화 등 무역업을 하고...
대한항공 ‘최고 기내서비스상’, 아시아나 ‘최고 승무원상’ 수상 대한항공 최고 기내서비스 항공사 선정 아시아나, 최고 승무원 항공사 선정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중국에서도 최고 항공사로 꼽히고 있다. 지난 3일 중국 최대 여행 전문지 ‘월드 트래블러’ 주최 상하이국제금융센터에서 개최된 ‘2009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대한항공이 최고 기내서비스상을 아시아나항공은 최고 승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월드...
안녕하세요.산동성 청도에 자리잡고 있는 흥창전자유한회사, 계측기 전문 업체입니다. 본사는 한국독자기업으로서 1992년 600만 달러의 자본금으로 청도에 설립 된지 근 20년이 되어갑니다. 흥창 본사는 한국 GSI로서 36년간 전자 계측기 제조업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업입니다. 시대적 변화에 부흥하여 저희 회사는 계측기에서 선형전력증폭기에 이르기까지 고기술력이 집약된 제품개발에 주력한 결과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