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01월 15일

상하이 엑스포를 주제로 한 공식 영화를 4월에 만나볼 수 있게 된다.지난 11일 노동보(劳动报)에 따르면, 4월부터 세계각지에 배급, 상영될 <상하이, 2010>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세계 각국 및 단체의 엑스포 참가 과정, 엑스포를 맞은 상하이의 모습,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이야기를 159분동안 펼쳐보인다. 엑스포 개최 159년을 기념해 엑스포 개최 사상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홀 컵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벙커에서는 일단 불안감으로 인한 짧은 샷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럴 땐 어드레스 시 클럽 페이스를 많이 열고, 스탠스는 좀 더 오픈 스탠스를 취한다. 핀의 위치를 생각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한 번에 온 그린의 목표만을 가지고 힘차게 스윙한다. 자칫 핀에 조금이라도 더 붙이려다 다시 제자리로...
어느 유명한 톱 프로가 토너먼트 경기중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1라운드를 마치자마자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신의 교습가에게 급하게 와 달라고 했다. 교습가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 왔고 경기 전 연습장에서 톱 프로의 스윙을 교정해 주었는데 어드레스시 볼 위치만 오른쪽으로 볼 한개 정도만큼 옮겨 주었다고 한다.그날 톱 프로는 전날과는 달리 매우...
2002년 6월 입국해 가수로 활동해 온 재중동포 최연화(33)씨가 3∼4월 중 한국 생활 7년을 결산하는 첫 앨범을 낸다.최 씨의 첫 앨범은 세미 트로트풍의 타이틀곡인 ‘샤르르(녹다)’와 조용필&위대한 탄생의 베이스 기타리스트 김선중 씨가 “중국에서 통할 수 있는 곡”이라며 만들어 준 세미 발라드풍의 ‘내 사랑’ 등 7곡으로 구성돼 있다. 앨범 이름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동차소비를 추진하기 위해 중국이 올 연초 1.6리터 이하 경형차량의 구매세와 기타 세금을 절반 감면하는 등 정책을 출시, 자동차소비를 자극한 가운데 이에 힘 입어 지난해 옌지시 자동차구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 통계국 연변조사대의 조사에 따르면 10월말까지 옌지시 100가구당 주민가정의 자가용은 10대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3대 증가되었다. 자가용의 증가는 차량 연료...
최근 중국교육부 고사센터 해외시험등록 정보사이트와 유사한 가짜사이트를 이용하여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등록을 감행, 불법 수금하는 사기행각이 적발되었다. 본 사이트에서는 교육부 고사센터 해외시험등록 정보사이트의 정확한 주소는 www.etest.edu.cn 과 www.etest.net.cn임을 천명하며 이 사이트는 한국어능력시험등록 유일한 사이트로 다른 회사에 시험 등록과 수금을 위탁한 적이 없음을 성명한다.수험자들이 경각성을 높이고 사이트주소를 정확히 분별하여 사기에 말려들지 말기를...
12일 새벽 5시부터 연길다리 철거작업이 시작되었다.관계부문에 따르면 철거작업은 주로 기계작업이 위주이며 약 한 달 반가량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부문은 이 기간 공사 진도에 따라 국부적인 폭파작업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철거작업 결속에 이어 신축대교공사가 본격 시작, 1억 1000만 위엔을 투입하여 길이가 240m이고 너비가 51m에 이르는 ‘연길대교'(임시 명칭)를 건설하게 되며 올...
오늘(15일) 쉽게 볼 수 없는 천문현상인 금환일식이 시작된다. 상하이도 맑은 날씨 속에 부분 일식을 관측할 수 있다. 상하이에서는 15일 오후 3시39분부터 일식이 시작돼 4시57분에는 태양의 80%이상이 달에 가려지는 일식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금환일식은 태양의 가장자리 부분이 금가락지 모양으로 보이는 일식으로, 중국에서는 지난 1987년 9월에 관측된 이후 33년만에 다시 볼수 있게...
90일 이상 한국에 장기체류하고 있는 조선족이 36만 3천87명이며 이중 방문취업자가 29만 9천79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법무부가 1월 9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90일 이상 장기체류하고 있는 등록외국인은 87만636명으로 2008년 85만 4천7명 대비 1.9% 증가했으며 국적별로는 중국이 56.1%인 48만8천651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그중 조선족이 36만 387명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선족...
세종시 논란은 2002년 9월 30일 여당이던 민주당 노무현 대선후보가 충청도 지역의 표를 의식하여 신행정수도 건설이라는 공약을 내세우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된 이후 수도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보았다고 한 바가 있다. 이렇듯이 수도이전은 단순히 노무현 대통령이 표를 얻어 대통령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그만큼 동기 자체가 정략적이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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