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10월 09일

창간 11주년, 버전 2.0의 상하이 저널에 바란다1. 교민사회의 소식지 역할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상하이저널이 가장 읽을만 하다고. 전세계 교민신문 네트워크 중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많은 기사가 전세계 각 지역 교민신문으로까지 재전송되고 있는 상하이저널이, 앞으로도 계속하여 낮은 자세로 정진하여, 상하이 및 화동지역 한국교민들 뿐만 아니라 중국교포 내지는 이...
디테일한 교육정보를 더 많이 실어주세요상하이 대표 한국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이 어느새 11주년을 맞이했다. 고등부 학생기자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신문사 기자, 편집인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는지 새삼 알게 되었다. 타지인 중국에서, 11년 동안 한인 교민에게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로 다양한 정보들을 주기 위해, 그간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상하이저널 유학생 기자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할 터처음 중국이란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런 큰 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또한 나라도 크고 사람 수도 많으니 생각지도 못한 기이한 일들이 많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이런 크고 작은 또는 기이하고 신기한 일들을 듣고 사람들에게 말해준다. 그럼 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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