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식… 미망인 친이 여사 참석 눈길‘중국 영화황제 김염 평전’을 출판한 김창석 연변인민출판사 상하이 지사장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홍차오진문화센터(虹桥镇文体中心)에서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중국 100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우리 민족의 저명한 영화인 김염의 예술인생을 회고한 이날 행사에는 저명한 원로배우인 미망인 친이(秦怡 90세)여사가 참석해 중국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친이 여사는 “중국 100년...
[월:] 2011년 06월
HP가 중국에서 판매된 노트북 7만8천여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중국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은 이번 리콜은 배터리 결함으로 장시간 사용 시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2007년 7월부터 2008년 5월 사이에 출시된 HP 컴팩시리즈 모델이다. HP관계자는 “배터리는 여러 회사로부터 공급받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 배터리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 확인...
중국의 ‘불임 오이’ 유통 사건 발생은 ‘불량 식품’ 사건이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전했다. 충격에 뒤이어 곧 피임약이 아닌 피임약과 같은 성분의 호르몬제를 사용한 것이라고 밝혀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불안감에 떨고 있다. 이에 인민일보는 중국 전문가에 의하면 오이를 살 때 너무 싱싱한 것은 피하는 것이...
소통 인문 그리고, 경영 주제강연… 친목도모 상호교류 시간 가져제9회 재상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 비즈니스스쿨이 ‘소통 인문 그리고, 경영’이라는 주제로 지난 27일, 28일 진행되었다.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칭푸 김가생태촌에서 진행된 이번 비즈니스스쿨은 첫째날 ‘소통과 감성 리더쉽’, ‘커뮤니티 운영으로부터 배우는 경영의 지혜’의 강좌와 소통을 위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다. 이어 저녁시간에는 야외 바비큐파티를 하면서 참가자들간의 친목도모와...
-부산시정부 상하이 대표처중국 경제중심 상하이에 각 지방 사무소들이 진출해 있다. 이중 선두주자는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부산시 상하이 대표처다. 1993년 상하이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시는 1997년 상하이시 인민정부와 가까운 황푸구(黄浦区) 광둥루(广东路)에 사무소를 설립했다. 현재 안창규 소장을 비롯 현지채용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다. 사무실은 또 부산 기업의 중국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해주는 비즈니스센터로...
다르지만 비슷한 나라 베트남중국은 1978년 12월 개혁개방을 외치며 마오쩌둥 시대의 대약진 운동, 문화대혁명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해 “네 개의 현대화”를 내걸어 시장경제 체제로의 이행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중국에 국경을 접한 작은 나라 베트남은 그보다 8년 늦은 1986년 개혁 개방을 선언한다. 이후 베트남도 중국과 같이 엄청난 성장을...
▶일시: 6월 14일(화) 12시 티업▶장소: 종려탄 ▶참가비: 580원 ▶출발: 신대륙 골프 연습장 09:30분(버스로 출발) ▶저녁식사: 청기와 오후 6시 00분▶연락처: 최형문 부회장(139-1638-6649) 이봉신 골프간사(159-0085-2333)ⓒ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6월 14일(화) 12시 티업▶장소: 종려탄 ▶참가비: 580원 ▶출발: 신대륙 골프 연습장 09:30분(버스로 출발) ▶저녁식사: 청기와 오후 6시 00분▶연락처: 최형문 부회장(139-1638-6649) 이봉신 골프간사(159-0085-2333)ⓒ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 아동절 맞아 중국학교‧국제학교 예술교류화차오진(华漕镇) 지역내 중국•국제학교 학생들의 예술교류를 통해 상호이해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제1회 화차오진 중국학교‧국제학교 예술제’가 지난달 26일 화차오진 문화체육발전지휘센터에서 열렸다. 우의, 즐거움, 교류, 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예술제는 화차오진 내 중국학교를 비롯 상해한국학교, 미국국제학교, 영국국제학교, 싱가폴국제학교, 대만학교 등 여러 국제학교가 참여했다. 각 학교의 특성과 특색을 고려하여...
상하이-베이징 고속철이 6월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항공업계는 일찌감치 항공료 할인 등 대응에 나섰다. 동방조보(东方早报) 1일자 보도에 따르면, 6월부터 상하이-베이징 항공노선은 매일 530위엔(세금 미포함)의 저가 항공권이 발매되고 있다. 이는 정상가격인 1130위엔에서 53% 할인된 가격이다. 이같은 저가 항공권은 매일 운행하는 항공노선의 3분의 1정도를 점하고 있다.상하이-베이징 고속철 2등석 가격이 640위엔으로 예상되고 있어 530위엔의 저가 항공료는 상당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