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군은 지구촌 안정과 질서, 재건 및 평화를 위해 아이티에 ‘단비부대’, 레바논에 ‘동명부대’, 아덴만 해역에 ‘청해부대’, 아프간에 ‘오쉬노부대’ 등 14개국 17개 지역에 1,400여명이 파견돼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 부대들이 올 연말로 파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정부는 내년 말까지 파견을 연장하는 파견연장동의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는 소식입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지난 1월 전 세계인의...
[일:] 2011년 09월 17일
오늘날 세계 경제 10위권의 한국은 유엔이 없었다면 아마도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란 이야기를 학창시절 자주 들었습니다. 유엔은 1948년 한국정부 수립 때부터 한국에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1950년대 동서 냉전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도 한국의 자립 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후원을 다해오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1950년 6.25일...
북한 대남전담부서인 통전부에서 근무하다 탈북한 사람이 평소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 주목되고 있다. 국제사회의 많은 대북전문가들은 북한정권이 중국이라는 큰 공룡이 없었다면, 아마도 김정일 정권은 벌써 붕괴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늘날 북한정권이 근근이 버티고 있는 것은 중국의 지원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김정일이 강성대국 건설하겠다고 큰소리쳐놓고서는굶주리고있는 북한주민들에게 강성대국 성금을 내놓으라고협박을 하고 있다고 한다.북한주민들이 무슨 죄가 있나 지도자 잘못 만난 죄지이런 북한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북한인권법이빨리 제정되어야 한다.미국과 일본은 이미 북한인권법을 제정했는데 동족이라면서 한국은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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