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놀러 나가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쉬고 싶은 부모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편안히 주말을 보내고 싶은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기 마련이다. 지금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리조트형 호텔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리조트형 호텔은 대부분이 수영장, 사우나, 테니스장과 같은...
[일:] 2012년 12월 17일
화동 최대 규모 충밍도 둥핑(东平)삼림공원충밍도(崇明島)는 16.5㎞의 상하이장강대교가 관통되면서 자가용, 버스로도 갈 수 있어 더욱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갈대 숲과 철새 도래지로 잘 알려진 충밍도지만 가을철에는 화동지역에서 제일 큰 인공삼림인 둥핑삼림공원 나들이를 즐겨볼 만 하다. 공원내에는 텐트, 낚시, 바비큐, 승마, 사격, 비치발리볼, 수영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양광샤탄(阳光沙滩)과 라오마토우(老码头)무더운 상하이의 여름을 피해 휴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면 주말 상하이 도심에 위치한 해변을 가보는 것은 어떨까. 와이탄 남부에 위치한 인공해변 양광샤탄(阳光沙滩)이 바로 그것이다. 양광샤탄은 와이탄에 조성된 인공해변으로 푸둥의 야경을 감상하는 곳으로 유명한 와이탄 북부와는 달리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는 않다. 때문에 낮에는 모래사장에서 상하이의 여름을 만끽하고 밤에는...
곧 다가오는 12월 30일, 3시 30분부터 구베이 구락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제 1회 힐링콘서트가 개최된다. ‘힐링 앤 코모도’에서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대회를 목적으로 하는 경쟁이 아닌,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작은 음악회이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부담을 뛰어넘는 것과 인내라는 길을 향해 안내하려 한다. 첫 번째,“마음에도 길이 있다”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상해미지어학원 소개 상해미지어학원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부터 고급 회화가 가능한 사람까지 대상으로 병음부터 배우는 기초 중국어, 문법 강화 수업, 일상생활 회화 수업, 비즈니스 수업, HSK/ TSC/ C.TEST강좌 등 수강생의 실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강의가 개설되어 있다. 또한 수강생을 위한 전문 컨설턴트 제도가 도입되어 학습상담을 통한 개개인의 요구와 희망에 따른 강의...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방학 동안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상하이는 무더운 여름더위 때문인지 여름방학이 길고 겨울방학은 짧다. 또한 대부분 춘절기간에 맞추어 방학을 하다보니 겨울방학기간 단기연수과정을 진행하는 대학이 많지는 않다. 올해는 현재 상하이 외국어대학과 동화대학, 복단대학이 겨울방학 단기연수과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1주 단위로 수강 할 수 있고, 최대 4주...
겨울비속을 달리다.2012 상하이 국제마라톤 대회( 2012上海国际马拉松赛) 참가 2012 제7회 상하이국제마라톤 대회가 지난 2일, 오전7시 와이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76개국 국가 3만 명에 달하는 일반참가자와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상하이 국제마라톤 대회가 세계 일류 마라톤대회임을 증명했다.이번 마라톤대회의 주제는 “달리는 도시, 전 시민의 축제”(“奔跑的城市,全民的节日”). 풀코스 참가자는 7,300명,...
저의 어머니는 년세가 있다 보니 컴퓨터를 잘 사용하지 못합니다.사용 절차가 번잡하면 기억하지 못하시고 드라마 보는 사이에 다 잊으시곤 합니다. 남친이 어머니께 잘 보이고 싶어 TVPAD를 사왔더라구요.한국 생방송을 티비로 볼수 있는 스마트 셋탑박스라며 한국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실시간에 시청할 수 있다는겁니다.한국에 줄곧 계시다 중국에 들어오신 어머니에게는 속 맘에 드신거같애요~ㅎㅎ ...
한국 현대공예의 젊은 예술가들을 소개하는 ‘스타트 크래프트-K 인 서울(Start craft―K in Seoul)’전(展)이 견지동 아라아트 갤러리에서 18일까지 열린다. 한국미술정보개발원(대표 윤철규)이 한국 현대공예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시작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 이번 전시는 최공호, 이인범, 임창섭, 정준모, 박남희 등 공예 전문가 5명의 자문을 거쳐 이뤄졌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설자, 구은경, 문춘선, 박준범,...
북한이 유엔의 제재에도 아랑곳 않고 로켓 발사를 강행했다. 이번에 발사한 로켓을 인공위성이라고 강변하지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로켓발사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에 집착한 것은 이미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국제사회는 당근과 채찍을 다 써봤지만, 북한은 꿈쩍도 않았다. 이번에는 맹방인 중국이 ‘신중한 행동’을 요구했지만 이마저도 외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