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무원, 과잉생산능력 축소 가이드라인 발표: 강도 높은 구조조정 추진 예상 ㅇ 국무원은 10.15(화) ‘심각한 과잉생산능력 해소를 위한 지도의견'(이하 ‘의견’)을 발표하고, 철강, 시멘트, 전해알루미늄, 평판유리, 조선 등 5대 과잉생산 업종에 대한 향후 5년간의 과잉생산능력 축소 로드맵을 제시 – 국무원은 심각한 과잉생산능력으로 인해 부당경쟁, 업계 손실규모 확대, 근로자...
[일:] 2013년 10월 24일
1. 9월 CPI 7개월 만에 최고치(3%) 기록: 인플레이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 ㅇ 국가통계국이 10.14(월)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2.6%)과 시장예상치(2.9%)를 상회하는 3.1%(전년 동월 대비)로, 금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특히 식품가격 상승이 두드려져 계란, 채소, 과일 및 돼지고기 가격은 8월에 비해 각각 7.9%, 6.7%,...
1. 9월 수출입 증가율 소폭 둔화: 전체적으로는 안정적 성장세 유지 ㅇ 중국 해관총서가 10.12(토)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금년 9월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3,560.8억불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남. ※ 무역액 변동 추이(금액, 증가율) : ‘13.7월(3,541.6억불, 7.8%), ‘13.8월(3,526.98억불, 7.1%) – 그중 수출액은 1,856.4억불로 전년...
1. 9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동반 상승: 뚜렷한 경기회복세 확인 ㅇ 국가통계국과 중국물류구매연합회가 10.1(화) 공동 발표한 9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는 전월 대비 0.1%p 상승한 51.1%로 3개월 연속 상승세 시현 – 세부항목별(전월 대비)로는 생산지수 52.9%(0.3%p), 신규주문지수 52.8% (0.4%p), 신규수출주문지수 50.7%(0.5%p), 수입지수 50.4%(0.4%p), 주요 원자재구매가격지수 54.5%(1.3%p)를 기록 – 반면...
1. 아시아 500대 브랜드 중, 중화권 점유율 40% 상회: 중국 브랜드 경쟁력 강화 ㅇ World Brand Value Lab과 World Executive Group이 최근 공동 발표한 ‘2013년도 아시아 500대 브랜드’에서 중화권 브랜드(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는 총 204개(2012년 196개)로 전체 500개 브랜드 중 40.08%를 차지하여 2년 연속 1위유지 ※ 2위...
1. 재정부, 미국 정부에 디폴트 발생 방지 촉구: 미국에 조속한 해결 압박 ㅇ 재정부 주광야오(朱光耀) 부부장은 10.7(월) 개최된 외교부 내외신 기자 언론브리핑에서 미국 정부가 10.17(목)까지 부채한도 상향조정을 통해 디폴트 상황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고, 중국의 대미 투자자산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촉구 – 주 부부장은 미국은 중국에 대규모...
1. 리커창 총리, 한 단계 더 격상된 전면적 중-아세안 협력관계 추진 필요성 역설 (人民網, ‘13.10.10) ㅇ 리커창 국무원 총리는 10.9(수)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개최된 제16차 중-아세안(10+1) 정상회의에서 지난 10년간 중-아세안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정치적 상호신뢰의 부단한 심화, 주요 국제이슈에 대한 신속한 협력, 글로벌 금융위기와 중대 자연재해에 대한...
1. 중국-EU, 통화 스와프 협정 최초 체결: 위안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 (新華社, ‘13.10.10) ㅇ 중국 인민은행과 유럽 중앙은행(ECB)은 10.10(목) 3,500억 위안(450억 유로) 규모의 상호 통화 스와프 협정을 최초로 체결함. – 협정 만기는 3년이며, 향후 양측의 동의를 거쳐 기한을 연장하기로 합의 ※ 금번 협정 체결로 중국은...
중국 1선 도시의 주택 임대료가 거침없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주택 임대료 상승세는 베이징(北京) 52개월, 광저우(广州) 48개월, 선전(深圳) 51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세입자들의 부담은 나날이 무거워지고 있는 형세다. 국가통계국의 14일 발표에 따르면, 9월 중국 CPI(소비자물가지수) 증가율은 3.1%로 전달대비 0.8% 상승했다. 이 중 주택임대료는 4.4% 상승했으며, 1~9월...
중국 국무원 직속기구로 방송매체를 관리감독하는 광전총국(广电总局)이 중국내 오락 프로그램을 축소하라는 조치를 내렸다. 한 위성TV 관계자는 ‘모두 갑갑한 심정’이라고 전하며, 이번 조치가 내년 프로그램 편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프로그램 조정은 피할 수 없는 노릇이라고 토로했다고 노동보(劳动报)는 23일 보도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방송국은 매년 해외판권 프로그램을 하나만 편성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