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교 22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저희 학교는 상해에서 공부하는 자녀분들이 한글교육을 통하여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배워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인으로서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다 다양한 수업과 인성 교육 강화를 위하여 수업을 매주 한 시간씩 더하기로 하였습니다. *등록 일시 : 2015년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일:] 2015년 06월 17일
내달 1일부터 新출입국관리정책 실시 상하이가 오는 7월 1일부터 외국인 거류증 제도 개선, 영주권 제도 완화 등 12가지 조치가 포함된 新 출입국관리정책을 실시한다. 외국인 입국•거류 수속 간소화 외국인의 입국 및 거류 수속도 간소화된다. 인사(人社), 외국전문가 관련 부서가 발급한 근무허가증명서로 상하이에서 근무중인 외국인의 경우, 유효기간 1년미만의 취업 거류증을 신청할 수 있다. ...
[신간안내]뤼미에르부터 우디 앨런까지 세계 영화사의 걸작 25편 이상용 | 강신주 | 민음사 | 2015. 4. 영화 탄생 120년! 현대인의 무의식과 상상력이 집약된 현장을 가다 뤼미에르부터 우디 앨런까지 거장 감독과 만나는 영화인문학, 영화에서 끌어올린 사유의 힘으로 욕망의 역사를 읽는다 영화 인구 1억 명 시대, 이제 영화를 제대로 ‘읽어야’...
생각해봤어?-내일을 바꾸기 위해 오늘 꼭 알아야 할 우리 시대의 지식 노회찬 | 유시민 | 진중권 | 웅진닷컴 | 2015. 3. 대한민국에 필요한 14가지 질문왕년의 투사 노회찬, 왕년의 장관 유시민, 왕년의 논객 진중권. 합체하면 노.유.진! 소름 끼치도록 정확한 예언을 쏟아내는 대한민국 사회 예언자이자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한 지식마저...
중국과 호주가 세계적으로 12번째로 큰 경제블록을 탄생시키는 자유무역협정(FTA)에 공식 서명했다고 중신망(中新网)이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 가오후청(高虎城) 부장과 호주 통상부 앤드루 롭 장관은 17일 호주 캔버라에서 만나 FTA 협정서에 공식 서명했다. 양국은 국내 비준 절차를 진행해 협정이 조속히 발효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국이 2005년부터 시작한 협상은 작년 11월 시진핑 수석의...
[책 한 권, 공감 한 줄]남 다른 생각이 만든 사업 ‘후불제 여행’ 여행 보내주는 남자 우리는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가고 싶어한다.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것을 맛보고 즐기고 싶은 것도 있겠지만, 새로운 나를 찾고 싶은 것이다. 여행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한다. 지친 삶에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 메르스 예방을 위해 살균 소독이 가능한 손 세정제에 대한 관심들이 늘고 있다. 모든 유행성 질병들은 모두 손을 깨끗하게 씻는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많고많은 손세정제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 우선, 손 세정제는 기능별로 3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손에 묻은 때나 오염물을 씻어낼 때 사용하는, 주로 청결을...
학교에서 돌아 온 막내 손에 노란 서류 봉투 하나가 들려 있다. 보자마자 운동장을 달릴 건데 한 바퀴 돌면 얼마씩 줄거냐 묻는다. 이게 무슨 소린가? 하면서 일하는 내내 졸졸졸 따라다니며 설명을 한다. 중국에 0-5세 고아들 중에 암이나 급히 수술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한다는 내용이 골자였다. 자기는...
안녕하세요 푸빅 중국경연구학회 12대 회장 민상구입니다. 저희 학회가 일년간 공부한 중국의 거시와 정책, 산업, 기업에 대해 발표하는 작은 시간을 갖는 학술회가 20일에 개최됩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국가경쟁력 강화 전략과 리커창 총리의 금융개혁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후강통 나아가 션강통을 통해 수혜를 받을, 그리고 한국 사회가 이해해야할 중국의 10가지 산업을 선정해 저희...
창사(长沙)의 한 주차장에서 랜드로바 한대가 10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다. 화생재선(华声在线) 보도에 의하면, 지난 15일 저녁 한 여성운전자가 모는 랜드로바 차량이 10미터나 되는 주차장에서 아래로 추락하며 가로수를 쓰러뜨린 후 도로위에 뒤집어졌다. 당시 나무밑에는 몇몇 사람들이 산책 중이었으나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사고를 목격한 한 주민은 “‘탕’하는 소리에 머리를 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