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시간을 많이 들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적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효율적으로 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서는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집중력은 개인마다 다르다. 사람마다 집중이 잘 되는 장소는 다르겠지만 집, 학원과 같은 장소들에서 집중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도서관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상하이도서관(上海图书馆)상하이도서관은 상하이에 있는 많은...
[일:] 2015년 06월 18일
안녕하십니까,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사무국입니다.금년 1월 발표되었던 상해 인근 골프장 관련 정부 조치에 따라 일부 골프장이 폐쇄가 되었거나 조만간 폐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에 저희 상회에서는 한국기업들과 교민들의 권익보호 차원에서 공동 대응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회원권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의 현황을 파악코저 하오니 아래 내용 참조하시고 협조 바랍니다. 1. 성명: (한글) ...
상해대한노인회(회장 전임수)는 지난 5월 매주 토요일 한인밀집 지역인 금수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 봉사에 나섰다. 전임수 회장은 “중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이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솔선수범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히고 향후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부(富)의 大기회 중국에 있다!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 전병서 교수의 한국 부(富) 코드 ‘중국과 접속하라!’ “중국과 접속하라!”. 지금 한국에서 ‘부(富)의 코드’는 바로 이것이다. 중국 돈과 접속하고, 중국 기업과 접속하고, 중국의 부자들과 제대로 접속하면 대박이다. 한국의 후강통 투자가들은 중국 자본시장의 돈과 접속해 대박을 냈다. 8억 명의 가입자를 가진 인터넷...
시장가격 대비 30% 가격이 저렴한 수입산 과일이 주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동방망(东方网)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하이자유무역구 수입과일 지정 항구가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앞으로 해외 과일이 상하이 주민들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3일만 소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가격은 시장가격에 비해 최소 30%정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하이콰징통(跨境通)전자상거래유한회사 마오웨이(茅蔚) 이사장은...
사치품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커피점 경영에 나서면서 이번엔 ‘커피 쟁탈전’의 막이 올랐다.노동보(劳动报) 보도에 따르면 k11매장에 오픈 2개월을 맞은 Gucci의 커피점인 VivienneWestwood커피점은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매출활황을 달리고 있다. 이처럼 주업인 사치품 판매에서 커피로 눈길을 돌린 브랜드는 Gucci뿐 아니다. Burberry, Herms, LouisVuitton 등 브랜드들이 모두 커피점을 오픈하며 새로운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k11매장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에 걸쳐 영국국제학교 상하이 푸동 캠퍼스(이하 BISS Pudong)에서 IB 12학년의 그룹4 프로젝트 전시회가 있었다. 그룹4는 IB의 6개 선택 그룹 중의 하나로, 여기에는 생물, 화학, 물리, 디자인&테크놀로지 과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그룹4 프로젝트는 기후 변화, 과학 윤리, 빛의 성질 등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공통의 주제 혹은 이슈...
마야하이탄(玛雅海滩水公园)상하이의 수상낙원! 화동지역 최대규모 워터파크 마야하이탄은 서산 해피밸리와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는 1만 4600㎡, 최고 파고 3.5m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 4~6시간마다 한 차례씩 2100만ℓ의 물을 정화하므로 비교적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메리트다. · 개장일: 6월 20일· 위치: 松江区林荫新路– 대중교통: 지하철 9호선...
상하이 ㎡ 거래가 3만위안 돌파 지난 5월 중국의 20개 도시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전달 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통계국 사이트에 의하면, 중국 70개 도시 가운데서 전달 대비 집값이 하락한 도시가 43개였고 오른 도시는 20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도시는 7개였다. 집값이 가장 크게 오른 도시는 선전(深圳)이었으며 6.7% 상승했다.전년 같은...
상하이 지역이 하룻동안 쏟아진 폭우로 인해 최대 강우량이 240밀리리터에 달하고 일부 지역은 도로가 물에 잠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8일 해방일보(解放日报) 보도에 의하면, 상하이의 장마철 강우량은 평균 244밀리리터, 일년동안 내릴 장마비가 하루만에 다 내린 셈이다. 6월 16일 바오산, 자딩, 칭푸, 홍커우, 양푸 등 지역은 번개와 우뢰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져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