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6년 08월

[가족 나들이 코스⑤]할인가에 즐기는 패키지 코스 방학의 기쁨도 잠시, 학원에 가기 싫어 울상이거나 집에서 게임만 하는 아이들과 실랑이를 벌이느라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유난히 무더운 상하이 더위와 기나긴 여름방학. 피할 수 없다면 짧은 나들이로 기분전환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상하이 곳곳의 소소하고도 즐거운 가족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창펑공원(长风公园)-창펑해양세계(长风海洋世界)-레고랜드(乐高探索中心)    창펑공원(长风公园) 이번 여름에 바다에 못...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해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매주 10권 限) 9월 4일~10일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부 전병서 저 | 참돌정가:...
중국인터넷정보센터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6년 6월 기준 중국 네티즌 수는 7억1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서 19세미만 네티즌이 전체의 23%를 점했으며 그 중 10세미만이 2059만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에 비해 10세미만 어린이들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인터넷이 저연령층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고 26일 경화시보(京华时报)가 보도했다.성장단계의 어린이들이 장시간 컴퓨터에 노출되면서 근시를 유발하고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앞으로 상하이에서 지하철을 타고 쑤저우로 향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상하이 지하철 11호선과 17호선이 각각 쑤저우(苏州)에서 건설중인 S1라인 및 4호선과 만나게 된다고 상하이창닝(上海长宁) 웨이신 공중계정은 24일 전했다.  쿤산시(昆山市) 규획국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쑤저우 S1 레일교통 계획은 화차오(花桥)역에서 상하이 지하철 11호선과 만나게 된다. 쑤저우시 레일교통 S1라인은 쿤산 경내에서 약 36Km,...
개학 시즌을 맞아 학용품 판매가 늘고 있다. 그러나 품질이 낮은 색연필이 피부에 닿을 경우 백반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신민망(新民网)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5세 아이가 수채 색연필으로 손에다 그림을 그린 뒤 백반증이 생겼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 많은 학부모들의 우려감을 자아냈다.  허난(河南)의 5살 아이는 최근 수채...
상하이 부동산 시장의 감동이 호치민에서 곧 상영됩니다.    일시: 8월 30일(화) 오후 2시장소: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우중루 1100호 현윤빌딩 612호) 주최: (주)포시즌R&T(대표 김형술)카톡&웨이신 아이디: hanguoshushu998문의: 138-1850-7335 주제1. 리틀 상하이 (낮익은 부동산시장)2. 다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3. 그럼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4. 베트남 부동산 투자 시 주의사항(Q&A 24) 
중국과 FTA체결이후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해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으로 러쉬하고있다. 그러나, 판매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중국 영업인력의 관리는 언어와 현지 특유의영업풍토, 평가와 보상시스템의 이해가 부족한 우리 주재원들에게 두통거리가 아닐수 없다.   이번 교육은 별다른 사전 교육없이 중국의 영업일선에 배치되는 한국 주재원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중국 노동법, 노무관리베이직부터 시작해, 영업인력의 채용과 일상관리, 보상체계등에 대해, 일방전달식 교육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스스로깨달을수 있도록, 분임토론, 롤플레이, 시뮤레이션...
최근 사람들은 환경보호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산다. 상해한국학교에도 환경보호를 위해 애쓰는 친구들이 있다. 이들은 ‘뿌리와 새싹’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들을 펼친다. 이에 최근 ‘뿌리와 새싹’ 측은 상해한국학교를 방문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에 ‘뿌리와 새싹’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동아리 단장 윤경연(11)양과 부단장 김유빈(11)양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상하이 100대(强) 기업’ 리스트가 25일 발표됐다. 상하이 100대 기업은 매출, 순이익, 총자산, 순자산, 납세총액 등이 눈에 띄게 성장했고 인력 사용은 감소했다. 또 노동생산률, 1인당 자산 점유율, 1인당 생산 수익 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동보(劳动报)가 보도했다.상하이 100대기업의 2015년 매출총액은 5조1천억위안으로 전년대비 4.97% 성장하고 순이익은 3245억위안으로 12.35% 성장, 자산총액은 20조1백억위안으로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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