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과 함께하는 <최태성 선생님의 역사특강> 참석자 모집 –일시 : 2017.8.26.(토) 15:00-17:00 –신청자격 : 누구나 –신청기간 : 2017.6.12.(월)~ 선착순 마감 –신청방법 : 이메일 suykim12@mofa.go.kr (제목에 [역사특강신청] 표기 요망) ※ 최태성 강사 약력 : 대광고 교사, EBS한국사 강사, KBS <역사저널...
[월:] 2017년 06월
최근 중국 안후이(安徽)성에 위치한 서점에서 35세 남성이 책을 보고 있는 13세 여아에게 고의로 음란영상을 보여준 사건이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신안만보(新安晚报) 6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푸양(阜阳)시 신화서점에서 13세 여아가 바닥에 앉아 책을 보고 있을 때 30대 남성이 다가와 휴대폰으로 음란 영상을 보여줬다. 남성은 다른 각도에서는 영상이 보이지 않도록...
오는 7일 중국 940만 수험생이 ‘인생고사’라고 불리는 중국 대학입학시험에 참여한다.올해로 40번째 치러지는 중국 대입시험 가오카오(高考)는 전국 26개성에서 동일한 시간에 CCTV, GPS위치 서비스 등을 이용, 철저한 감독 하에 실시된다고 중국 CCTV(央视)가 6일 전했다.시험지는 오는 7일과 8일 당일 아침에 일제히 각 시험장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각 교실에는 30명의 학생이 5열로 배치되어 시험에 참여한다....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중국의 대학입학시험 ‘가오카오(高考)’를 앞두고 가짜뉴스와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교육부가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중국 교육부는 5일 위챗(微信) 공식계정을 통해 가오카오 관련 4대 가짜뉴스와 6대 사기행각에 대해 공지했다.“XXX의 수험표를 주웠습니다!”교육부는 매년 중국 대학입시시험을 앞두고 중국 SNS에는 한 학생의 수험표를 주웠다며 해당...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에서 중국이 지난해보다 7계단 상승한 18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저순위인 29위에 머물렀다.경제일보(经济日报)는 IMD가 발표한 2017년도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중국이 지난해 25위에서 18위로 급상승하면서 1인당 국내총생산액(GDP) 2만 달러 미만의 경제체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6일 전했다.IMD 국가경쟁력 평가는 세계 63개국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상하이시 미세먼지 농도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4.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중국 환경보호부서에서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하이시 환경 품질은 크게 개선돼 PM2.5 농도는 전년도 동기 대비 4분의 1 감소됐고, 주요 하천 단면수질 기준 달성률은 21%p 증가했다고 6일 상하이 현지 매체 문회보(文汇报)가 전했다.환경보호부서에...
– 로봇기술 발달로 새로운 응용제품 속속 출시 –– 가격보다 차별적인 기능이 성공의 관건 – □ 성장 배경 ㅇ 링링호우, 새로운 고급 소비시장의 주력군으로 부상 – 중국의 14세 미만 아동인구는 2억2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매년 2000만 명의 신생아가 탄생하고 있음. – 2000년대 이후 출생한 소위 ‘링링호우(零零後)’ 세대의 등장으로 새로운...
– 인터넷을 중심으로 웹드라마 및 웹예능프로그램, 유료동영상 사이트, 인터넷 개인 생방송 등이 인기몰이 – – 전 세계 겨냥한 탄탄한 콘텐츠 제작에 힘쓴다면 중국 시장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 □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 개황 ㅇ 2016년 기준,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 규모는 약 3800억 위안에 달함. –...
앞으로 상하이에서 고학력 가사 도우미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4일 상하이 개방대학(开放大学)에서 상하이 최초의 가사 도우미 학과 졸업식이 열렸다고 신민만보(新民晚报)가 보도했다. 이번에 졸업하는 첫 졸업생 330명에는 전문대 학위가 수여된다. 졸업생 중에는 주상하이 뉴질랜드 부총영사 Katie Firth의 가사도우미도 포함되어 있었다. 가사도우미 교육은 중국의 교육 개방의 일환으로서 지난 2014년...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는 한국인이 있어 화제다. 지난 2일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75세의 한국인 유학생 김영준씨가 베이징 대외경제무역대학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보도했다. 2007년에 처음 중국에 온 김영준씨는 2013년 71세의 늦은 나이로 대외경제무역대학에 입학했다. 동기들 사이에서 ‘김씨 할아버지(金爷)’로 불린 그는 젊은 친구들 못지 않은 학구열로 학업에 임했다. 194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