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12월 19일

상하이에 ‘공유 장난감’이 등장했다. 지난 국경절 기간 상하이 바오롱광장(宝龙广场)에 처음으로 ‘공유 장난감’이 등장한 이후 10여 곳의 쇼핑몰로 확대됐다고 신화보업망(新华报业网)은 전했다. 공유 장난감 기계 상자 안에는 40여 종의 브랜드 장난감이 들어 있다. 스마트폰 웨이신의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상자가 열린다. 타오바오에서 79위안에 판매되는 ‘아울디수퍼비행(奥迪双钻超级飞侠)’ 장난감을 단 돈 9위안에 대여할 수 있다....
택시 기사들의 승차거부 폐단을 막기 위해 19일부터 상하이시 일부 택시 어플에 목적지 표시 기능이 사라진다. 연말 성수기가 되면서 택시 기사들의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는 행태가 늘어나자 상하이시 교통관리부가 택시 어플 내 승객의 목적지를 기사에게 노출하는 기능을 취소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해방망(解放网)이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19일부터 디디추싱(滴滴出行), 디다핀처(嘀嗒拼车) 등 일부 상하이...
최근에 막내가 전학을 하게 되었다. 중2에 학교를 옮기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았지만 두 언어(중국어와 영어)를 배우며 매일 11시, 12시가 넘어서까지 숙제와 시험에 시달리는 아이를 보았다. 그에 보상이라도 하듯 학교에서 다양하게 이뤄지는 Activity와 수업들은 아이의 열정과 욕구를 채워주어 나름 만족했지만 중국 사립학교의 높은 학비도 아이 셋을 키우는 입장에서 부담이 되어...
안녕하세요   상해에서 오래 동안 워킹 비자로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번 한국에서 들어 올떄 입국 사무소 사람이 제 여권에 있는 비자를 보더니 뭘 적으라고 하더군요 (인적 사항 같은것들) 그리고 입국 심사대 뒤쪽에 있는 부스에서 심사하더니 바로 통과 되어 이제 입국 할때 한국 자동입국 처럼 스캔하고 들어 올수 있습니다. 그후 홍챠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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