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가지 컬러의 매력속으로 “디올, 아트 오브 컬러” 예술 전시회 “DIOR, THE ART OF COLOR”艺术展览 세계적 명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디올(DIOR)’의 예술 전시회가 상하이에 상륙했다. ‘아트 오브 컬러’는 디올 패션 하우스와 일했던 주요 메이크업 거장들이 화이트, 실버, 누드, 핑크, 레드, 퍼플, 블루, 그린, 옐로우, 골드, 그레이 및 블랙 등...
[일:] 2018년 04월 16일
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남성에게 고등학교 친구들의 따뜻한 보살핌이 20년간 이어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 안후이성 스타이(石台)현 출신의 장진라이(48) 씨는 지난 1998년 광산 사고로 반신불수가 됐다. 절망에 빠진 그를 빛의 세계로 끌어낸 건 고등학교 동창들의 깊은 우정의 힘이었다. 이들의 인연은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교 2학년 3반 친구들,...
꿈이 있다면 할 수 있고, 불가능은 없다! 상해한인여성경제인회에서 감동이 흐르는 4월 월례회 및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역경은 존재한다. 그것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만이 종내는 꿈을 이룰 수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유연숙 강사의 강연에 교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바탕 웃고, 힘을 낼 수 있는 본 강연에 참여하실...
최근 쉬저우(徐州) 위생학교(卫生学校) 식당의 음식에서 지렁이, 철사, 플라스틱 등이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과 함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현대쾌보(现代快报)는 논란의 발단이 된 이 학교 식당의 라탕(辣汤)에서 지렁이가 나온 것이 사실임을 확인했고, 학교 측은 10만 위안의 벌금과 교장의 처분 기록 및 총무과장이 해임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외국인이 뽑은 가장 매력있는 중국 도시로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 국가외국전가국(国家外国专家局)이 발표한 ‘2017 매력적인 중국-외국 인재들이 뽑은 가장 매력있는 중국 도시’ 설문 조사 결과 상하이가 6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펑파이신문(澎拜新闻)이 전했다. 뒤를 이어 베이징, 허페이(合肥), 칭다오(青岛), 선전(深圳), 항저우(杭州), 수저우(苏州), 청두(成都), 난징(南京), 광저우(广州) 등이 순위에 올랐다. 올해로 8번째...
최근 중국 시안(西安)에서는 ‘주택난’이 큰 이슈로 떠오르며 ‘집 구하기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신규 주택 분양 현장에는 사람들이 대거 몰려 물의를 빚었다. 급기야 시안시 주택관리국은 긴급 통지를 발표하며 진화에 나섰다고 화상보(华商报)는 16일 전했다. 지난달 30일시안시 주택보장 관리국은 “부동산 개발상 및 중개기관이 대출 제한, 선납금 인상 등의 허위 정보로 긴장된 분위기를...
중국 드라마 션띠아오시아뤼(神雕侠侣, 신조협려)에서 고모와 조카 사이인 두 주인공의 금기된 사랑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나 중국에서 화제되고 있다. 신경보(新快报)에 따르면, 올해 29살인 왕(王) 씨는 몇 년전 베이징에서 난징(南京)으로 가는 기차에서 현재 여자친구를 만났다. 고향이 같은데다 말이 잘 통한 탓에 서로에게 금새 호감이 생겨 사귀게 되면서 두 사람은 몇 년 동안 연인...
올해 총 16개의 유니콘 기업이 탄생된 가운데 중국 기업이 4곳이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업체 ‘피치북(Pitchbook)’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탄생된 유니콘 기업들 중 중국기업은 총 4곳으로 메이차이왕(美菜网), 차오차오좐처(曹操专车), 떠우위(斗鱼) 및 취터우탸오(趣头条) 등이 이름을 올렸다고 중관촌재선(中关村在线)이 16일 전했다.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중국은 지금… 2018년 4월 16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세계 반도체장비 판매 최고치…韩中 수요 급증세계 반도체 제조설비 시장 규모가 6조 엔(60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 수요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반도체제조장비재료협회(SEMI)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시장 판매 규모는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중국의 수요 역시 급증해 조만간 반도체 장비의...
안방보험(安邦保险)의 창업자 우샤오후이(吴小晖) 전 회장의 불법자금 모집에 대한 1차 공개 재판이 28일 오전 상하이시 제1중급 인민법원에서 열렸다. 상하이시 제1중급 인민법원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우 전 회장에 대한 공개 재판을 개시했다. 이날 재판에서 밝혀진 우 전 회장의 편취 자금 규모는 652억4800만 위안(11조1400억원)에 달한다고 동방망(东方网)은 전했다. 공개된 재판 내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