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팔에 휴대폰 번호를 새긴 어머니의 사연이 화제다.24일 환구망(环球网)은 팔에 마치 낙서와 같은 문신을 새긴 채 고속도로를 위험천만하게 거닐던 17세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지난 22일 오전 9시 55분 원저우(温州) 교통 경찰은 신고를 받고 타이저우(台州)로 향하는 고속도로로 출동했다. 고속도로에는 17세 소년이 쌩쌩 달리는 차 옆을 위험하게 걷고 있었다. 경찰은 소년을...
[일:] 2018년 07월 25일
앞으로 디즈니랜드에서는 함부로 인형 탈을 때렸다가는 6개월 동안 디즈니랜드에 출입이 금지된다. 신민망(新民网)은 최근 중국 SNS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한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23일디즈니랜드의 곰돌이 캐릭터인 쉐리메이(Shellie May)의 탈을 쓴 공연자의 뒷통수를 한 남성이 때리는 영상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퍽’ 소리가 날 정도로 뒷통수를 맞은 이 공연자는 곰의 탈을 벗어 들고...
삼성, 애플, 구글, 화웨이 스마트폰의 인터넷 속도를 비교한 테스트에서 삼성이 가장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은 구글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화웨이는 4개의 스마트폰 중에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신랑과기(新浪科技)는 세계 최고의 인터넷 속도 측정 기관인 우클라(Ookla) 자료를 인용해 삼성 갤럭시 제품이 인터넷 속도가 가장 빠른 스마트폰으로 꼽혔다고 24일 보도했다.우클라는 지난 3개월간 애플,...
러시아 월드컵 기간이 포함된 지난 6월 중국 복권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73.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인민망(人民网)은 지난달 전국의 복권 매출액이 586억 2900만 위안(9조 7000억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73.2% 증가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중 스포츠 복권 매출액은 395억 4800만 위안(6조 5500억원)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7%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가 올 들어 첫 혹서기를 맞이했다. 펑파이뉴스(澎湃新闻)에 따르면 25일 오후 14시 20분을 기점으로 상하이의 최고 기온은 37.6도로 혹서기 기준인 37도를 넘어섰다. 이미 오늘 오전 9시 44분 상하이 기상청은 고온 황색 경보를 발령한 상태였다. 서태평양 아열대 고압의 영향으로 오늘 최고 온도가 36도에 달할 것에...
요즘뜨는 소형태양광발전사업~소자본으로 가능!! 최근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은 한번 설치하면 20년 이상의 장기적으로 태양광 전기 를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지관리보수에 ※ 태양광사업문의: 010-4849-0999 서도 크게 필요하지 않아 태양광을 통한 전기생 산사업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집중 시키고 있 습니다. 소형태양광발전사업이란 공장의 지붕, 주택의 옥상, 주유소 지붕등에 태양광발전시설...
3•4선 도시의 부동산 거래량이 급등하면서 전국 100개 도시의 주택 재고가 또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6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 100개 도시의 주택 재고는 이미 35개월 연속 감소했다. 부동산 연구기관인 이쥐연구소(易居研究院)에 따르면 2018년 6월 말을 기준으로 전국 100개 도시에서 신축한 주택 재고가 4억2643만제곱미터로 전월대비 0.2%, 전년 동기대비 8% 감소했다고 25일 증권일보(证券日报)가 보도했다....
제18회 중국유아용품박람회 CBME(Child-Baby-Maternity-Expo)가 25일부터 3일간 상하이 홍차오 국가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다.해방망(解放网)은 2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영∙유아용품 박람회 CBME가 막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CBME 유아용품 박람회는 독일 퀼른 유아용품 전시회,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로 꼽힌다.이번 박람회에는 전세계 3065개 업체와 4,332개의 임신∙출산∙유아용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유모차, 카시트, 유아용 가구, 식품, 장난감,...
중국은 지금…2018년 7월 25일(수)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페이스북, 항저우에 ‘둥지’틀다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이 중국에 독자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세기경제보도는 지난 18일 항저우에 자본금 3000만달러 규모의 ‘페이스북과기(항저우)유한회사’를 설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앞서 지난 2012년 5월 신청한 중문명 ‘리엔푸(脸谱)’ 상표 등록을 마치며 중국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중국 SNS 시장 진출이...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이 중국에 독자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세기경제보도는 25일 페이스북 홍콩 리미티드(Facebook Hongkong Limited)의 100% 자회사가 항저우에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공상등기정보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 항저우에 자본금 3000만달러 규모의 ‘렌슈과기(항저우)유한회사(脸书科技(杭州)有限公司)를 세웠다. 이 회사의 임원진은 총 5명으로 모두 페이스북의 중간급 이상 간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발개위 근무자였던 페이스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