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회, 민항공안국과 축구 교류전 개최 상해한국상회와 상하이 민항구 공안국의 친선 축구 교류전이 지난 26일 저녁 진후이루 운동시대축구장(韵动时代足球场)에서 열렸다. 한국측 대표로 상하이 한인 축구클럽인 ‘동방FC’가 상하이 공안국 축구팀 1위인 민항공안국 팀과 경기에 나섰다. 지역 내 교류 활성화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친선 경기에는 민항구 공안국장과 홍차오 파출소장 등 양측...
[월:] 2018년 07월
올 상반기 소비지출이 국민총생산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가 78.5%로,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엔진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세기 경제연구원(21世纪经济研究院)이 각 도시별 소비데이터를 조사결과 8가지 대분류 지출 가운데서 식품, 담배, 술 등의 지출이 감소하고 주거와 의료, 건강 등에 대한 지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 1인당 평균 주거소비지출은 2157위안으로...
무인기배송이 물류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27일 화상보(华商报)가 보도했다. 물류업계에서는 무인기배송을 상용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미 시작됐으며 일부 업체들은 특정 지역에서 무인기 배송을 시험 중이다. 징동(京东)은 대형 무인기를 투입해 물품을 인근 배송센터로 운반하도록 하는 무인배송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 이 무인기는 시안의 한 연구개발센터에서 개발한 것으로 연내에 처녀비행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하이의 한 공용 화장실 입구에 ‘사용시간을 10분이상 초과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화제다. 얼핏 듣기에는 화장실 사용시간까지 문제삼냐 하는 불만의 소리가 나올것 같지만 사람들은 모두 ‘잘했다’고 칭찬들이다. 이 화장실은 상하이 하이닝동루에 위치한 채소시장 인근에 있는 것으로, 가게 주인들과 채소시장을 찾은 고객, 그리고 행인들을 위해 24시간 개방 중이다. 유동인구가...
한국상회 위상제고, 물류기업 경영개선 등 상호 기여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상해한국국제물류협회(SKIFFA)와 MOU를 체결했다. 지난 13일(금) 상해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천정욱) 임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상해한국상회와 상해한국국제물류협회는 협약서를 통해 양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필요시 최대한의 물적 인적 자원을 지원함으로써 상해한국상회 발전을 통한...
중국은 지금…2018년 7월 27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부동산 기업 부채율 13년만에 최고치 최근 부동산 기업들이 상반기 실적을 속속 발표하는 가운데 대형 부동산 기업들의 눈부신 ‘성적’과 함께 부채 규모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중국 정부의 부동산 조정 정책 강도와 빈도가 예년과 달리 강화됐지만 2,3,4선도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면서 부동산 기업들의...
중국 유명 브랜드 간장인 하이톈(海天酱油) 간장에서 구더기가 생기는 일이 수차례 발생했다고 27일 신경보(新京报)가 보도했다. 얼마전 장시(江西)에 살고 있는 한 소비자는 마트에서 구입한 간장을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돼 대량의 구더기가 생긴 것을 발견했다. 해당 마트는 같은 날 생산된 간장들을 검사했으나 구더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문제를 소비자의 몫으로 돌렸다. 하이톈제품 총판매상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간장에는 아미노산이...
꾸이양(贵阳)시에 살고 있는 2살배기 유아가 에이즈에 감염되는 일이 발생해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가 전했다. 아이의 엄마에 따르면, 작년 10월 1살배기 아들이 사과를 먹다가 목에 걸리는 일이 발생해 꾸이양시부유보건원(贵阳市妇幼保健院)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1시간가량 치료를 받은 후 의사는 아이를 중환자실로 옮길 것을 권유했다. 아이는 중환자실에서 1개월동안 치료를 받은 후 퇴원했으나...
박선원(55) 상하이 총영사가 6개월만에 사퇴했다.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 총영사는 지난 20일 의원 면직 처리됐다. 박 총영사는 지난 1월 재외공관장 인사 때 발탁됐다. 외교부 측은 박 전 총영사는 개인적 사정으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의원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국가정보원장 특보로 이동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박 총영사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이젠 한국 운전면허증 재발급과 갱신도 영사관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주중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23일부터 중국 내 재외공관에서 해외 체류 국민의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간 한국 운전면허증을 재발급하거나 갱신이 필요한 교민들은 반드시 한국에 귀국해서 처리해왔다. 이 같은 불편을 겪은 교민들을 위해 외교부와 경찰청이 협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