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들에게 정직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나 또한 거짓을 말할 수 없다. 나는 동성애자다” 지난달 19일 칭다오 노동 분쟁 중재 재판소에 부당 해고 신청서가 접수됐다. 중국의 한 남자 교사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제적 당하자,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칭다오의 한 유치원에서 10년간 교사로 재직했던 밍쥐에(明珏, 가명) 씨는...
[일:] 2018년 10월 01일
또 다른 ‘대륙의 실수’라 불리는 중국의 저가 생활용품점 ‘미니소(名创优品, MINISO)’가 텐센트와 힐하우스캐힐하우부터 10억 위안(1614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미니소는 2013년 설립 이후 첫 외부로부터 받는 자금조달이다. 지난 5년간 미니소는 ‘우수한 품질을 저가에 판매한다’는 경영 전략으로 공급망의 변혁을 통해 소매 영역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현재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이 한 교사의 고가 차량을 들이 받았다가 ‘1위안 보상금’을 요구 받은 사연이 화제다. 장강일보(长江日报)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우한과기대학(武汉科技大学)에 재학 중인 대학교 3년생 젠루이이(简瑞毅)는 학교 안에서 자전거를 타고 음식 배달을 가던 중 실수로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놀란 그는 차주에게 다가가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11월1일부터 중국의 일부 상품 최혜국 관세율이 7.5%로 낮아진다. 국무원 제26차 상무회의에 따라 국무원 관세세칙 위원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일부 상품의 최혜국 세율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 1일부터 일부 공업품 등 상품의 최혜국 세율이 인하한다. 이번에 인하되는 제품은 방직품, 석재, 세라믹, 유리제품, 일부 철강 및 저금속제품, 기계전기 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