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03월 16일

“힘내세요! 대한민국, 사랑해요! 대한민국” 상하이 교민•조선족 동포, 고국에 마스크 20만장 기부 상하이 교민과 재중 동포들이 고국의 코로나19 사태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마스크 20만장을 기부했다. ‘민관합동 코로나19 상하이 비상대책위(비대위)’는 지난 16일 상하이총영사관을 방문해 마스크 20만장을 전달했다. 최영삼 총영사는 “이번 마스크 기부는 중국 동포사회에서 교민들과 조선족 동포들이 함께 고국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라며 “이번...
중국 상하이가 14일 연속 현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열린 뉴스 브리핑에서 정진(郑锦) 상하이 위건위(卫健委)대변인은 “지난 3월 3일부터 연속 14일 동안 상하이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로 말했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에 따르면 16일 12시를 기준으로 상하이에서 입원 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자는 27명이며 이 중 17명은 해외에서 역유입된 환자로 알려졌다....
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반면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무서운 속도로 확진자가 늘자 고국으로 돌아오려는 중국인이 증가하고 있다. 16일 신문신보(新闻晨报)에 따르면 18만 위안, 우리 돈으로 3200만원에 육박하는 런던-상하이 항공권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가짜 뉴스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 초고가 항공권은 사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항공기의 좌석은 40개로...
중국 최대의 전기 자동차 생산 기업인 비야디(比亚迪)가 이제는 세계 최대 마스크 공장이 되었다고 16일 텅쉰망(腾讯网)이 전했다. 지난 2월 8일 중국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자 가장 먼저 마스크와 소독젤 생산라인을 구축한 비야디는 2월 17일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마스크 사업 전담반을 꾸리고 매일 2교대로 24시간 공장을 풀 가동한 결과다. 16일부터 비야디는 국내 시장에만 약...
중국은 지금… 2020년 3월 16일(월)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외교부, 코로나19 미군 유입 가능성 제기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최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미군이 우한으로 가져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고 13일 관찰자망(观察者网)이 전했습니다. 외교부 대변인 자오리젠(赵立坚)은12일 밤 개인 트위터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로버트 레드필드(Robert Redfield)가 지난 11일 미 하원에서 “일부 독감으로...
최근 중국 내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크게 줄며 진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상을 숨긴채 해외로부터 입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 저장성(浙江省)에서 발생한 확진자 7명은 모두 이탈리아에서 유입됐으며 그 중 6명은 지인 사이로, 코로나 증상을 속이고 중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북경상보(北京商报) 등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문제의 왕(王) 여사는...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의 수가 중국 내 신규 확진자 수를 추월했다. 16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生健康委员会)에 따르면 15일 0-24시까지 중국 전역 31개 성의 신규 확진자는 16명, 신규 사망자는 14명이다. 사망자는 모두 후베이성에서 나왔고 신규 유증환자는 41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838명, 의학적 관찰이 해제된 밀접 접촉자는 1316명에 달한다. 중증환자는 194명 줄었다. 15일...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텔레비전……쉴 틈 없는 눈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안구용 네블라이저를 샤오미 생태계 Hi+가 출시했다. 스마트폰이 주는 강렬한 유혹에 헤어나올 수 없는 현대인들의 눈에 잠시나마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안구용 마이크론 분무기 작동 원리는 호흡기 치료용 네블라이저와 비슷하다. 물이나 약물 등의 액체를 에어로졸에 가까운 미세한 분무형태로 바꾸어...
      버튼 하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뜨끈뜨끈한 두유가 만들어지는 미니 두유 제조기다. 기존의 두유 제조기는 칼날이 뚜껑에 붙어있는 방식으로 세척 등이 불편했고, 무엇보다 용량이 커서 요즘 같은 1인 가구 시대에는 맞지 않았다. 이 제품은 350ml 용량으로 아침이나 저녁 대용으로 그때마다 마시기 딱 좋은 양이다. 불리지 않은 콩을...
원하는 곳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는 샤오미의 센서형 절수기다. 적외선 센서로 반응해 손이나 물체가 10cm 이내로 가까이 가면 물이 나온다. 더 이상 요리나 오염물질이 묻은 손으로 수도꼭지를 만지지 않아도 된다. 요즘처럼 접촉에 민감한 시기, 외부에서 유입된 오염물의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 가지 센서 작동 모드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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