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는 경고, 장쑤·저장성은 최고 50위안 벌금 최근 중국공안부가 자전거, 오토바이 사용자들의 헬멧 단속을 할 것이라고 발표함에 따라 중국에서 때아닌 헬멧 대란이 일었다. 위챗 모멘트에는 ‘헬멧을 구입했어?’라는 말이 유행어로 나돌 정도로 헬멧이 가장 큰 이슈로 급부상했고 누구는 헬멧을 팔아서 1개월 사이에 수백만 위안을 챙겼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4월 들어 전자상거래...
[일:] 2020년 05월 26일
최근 ‘무료 증정’에 혹했다가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청두 주민 장 씨는 “위챗 친구 추가 후, 체리광고를 모멘트에 공유하면 무료로 체리를 드린다”는 광고를 보고 욕심을 부렸다가 오히려 피해를 보고 말았다고 26일 도시보(都市报)가 보도했다. 모멘트에 해당 광고를 공유하기만 하면 1.5kg의 체리를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
중국은 지금… 2020년 5월 26일(화)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화웨이, 애플 제치고 中 태플릿PC 판매 1위중국 화웨이가 코로나19 사태로 태플릿 PC 판매가 때 아닌 성수기를 맞이했습니다. 25일 IDC중국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태블릿 PC 출고량은 373만 대로 전년 동기대비 30% 감소했습니다. 상용 태블릿 PC 출고량은 62만 대로 지난해보다 48% 감소하며...
전 주민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인 우한(武汉)에서 10일동안 무증상 감염자가 189명 발견됐다고 26일 건강시보(健康时报)가 전했다. 우한시위생건강위에 따르면, 우한은 5월 14~23일 657만 4000여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마쳤으며 이 중 무증상 감염자 189명이 발견됐다. 이는 10만명 중 2.87명이 무증상 감염자인 셈이다. 이에 앞서 우한시는 지난 4월 초 진행한 코로나 검사에서도...
남의 집에 몰래 숨어들어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기생충’의 현실판과 같은 일이 상하이에서 발생했다. 24일 간간신문(看看新闻)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주민 장 씨는 최근 자신 소유 별장의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고 깜짝 놀랐다. 지난 2년동안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이었는데 갑자기 400여 위안(7만원)의 전기요금 고지서가 날아들었던 것이다. 지난 6일 별장을 찾은 집주인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618쇼핑축제’를 앞두고 예열에 들어갔다. 25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티몰(天猫)은 25일 618쇼핑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이날 새벽 0시부터 제품 예매를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그동안 눈여겨 봐온 상품들을 미리 예매 후 6월 1일부터 구입할 수 있게 된다. 618쇼핑축제는 5월말 예열을 시작으로 통상적으로 6월 1~18일까지 축제기간이며 19일~21일을 축제 연장기간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소비가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