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政策蜜糖?美企砒霜!
“우리는 인도받은 항공기에 대해 관세를 낼 생각이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피하기 위해, 미국 델타항공은 유럽에서 새로 구매한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를 분해하여 미국산 엔진만 떼어내 미국으로 반입해 기존 항공기에 장착하고, 유럽산 동체 및 기타 부품은 일단 미국으로 들여오지 않기로 함. 이에 대해 미국 언론은, “미국 기업을 보호하겠다며 시행된 관세 정책이 오히려 미국 기업에 예상치 못한 부담을 안겼다”라고 보도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3호(2025.7.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