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우편박물관, 중국 최초 개관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2월 07일 1 min read 지난 1일 중국 최초의 우편 박물관이 들어섰다. 상하이 우편빌딩(上海邮政大厦)내 조성됐으며 8천㎡ 면적위로 20세기 초반의 마차, 자동차 등 교통수단의 모형을 전시하는 등 우편행정 발달의 백년사를 재현해냈다. 천장에는 모형 비행기와 기차 객실을 내걸었다. 또한 우표관 안에는 1951년 4월1일 발간된 <新民报一晩刊>를 비롯, 청대, 인민혁명전쟁 시기의 우표 등 각종 기념품을 전시했다. ☞ 위치: 北苏州路276号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개관 모형 우편박물관 중국 최초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 기업, 직원 마음대로 해고 못한다Next: 杭州 택시기사 되려면 사투리는 필수? “우편박물관, 중국 최초 개관”에 대한 0개의 댓글 원래는 지하주차장 짓고나서 건물 세워야 되는데, 건물 세우고 나서 지하주차장 파다가 일케 됐다네요. 참… 뭐라고 할말이…. 그 주변 몇개동 건물이 이미 건축된 것들은 분양도 끝나고, 무너진것도 분양됐다고 하네요… 무더기 분양취소 사태는 불보듯 뻔하네요 응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1 min read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1 min read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
원래는 지하주차장 짓고나서 건물 세워야 되는데, 건물 세우고 나서 지하주차장 파다가 일케 됐다네요. 참… 뭐라고 할말이…. 그 주변 몇개동 건물이 이미 건축된 것들은 분양도 끝나고, 무너진것도 분양됐다고 하네요… 무더기 분양취소 사태는 불보듯 뻔하네요 응답
원래는 지하주차장 짓고나서 건물 세워야 되는데, 건물 세우고 나서 지하주차장 파다가 일케 됐다네요. 참… 뭐라고 할말이….
그 주변 몇개동 건물이 이미 건축된 것들은 분양도 끝나고, 무너진것도 분양됐다고 하네요… 무더기 분양취소 사태는 불보듯 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