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hanghai Journal

Shanghai Journal

Connect with Us

Social menu is not set. You need to create menu and assign it to Social Menu on Menu Settings.

Primary Menu
  • 뉴스
  • 교육
  • 생활
  • 교민사회
  • 부동산
  • 공연/전시
  • 중국은 지금
  • 문화
  • 오피니언
  • 여행
  • 핫이슈
  • 재외선거
  • 독자게시판
    • 동문회/동호회
    • 공동구매&후기
    • 동해표기캠페인
    • 다이어트 배틀 시즌1
    • Q&A
    • 사는이야기
    • 불만제로/제보
    • 벼룩시장
    •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 셀프광고
    • 찾아라 맛집
    • 책읽는상하이
    • 펀토크
    • 포토
    • 한국소식
    • 행사/공지
신문배달
  • Home
  • 교육
  • 교육일반
  • 2012
  • 6월
  • 4
  • 아시아 대학평가
  • 교육일반

아시아 대학평가

상하이저널관리자 2012년 06월 04일 1 min read

한국 대학의 연구 능력 등 국제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처음으로 ‘아시아 톱 10’에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조선일보가 세계적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실시한 ‘2012년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서울대가 4위, 카이스트가 7위, 포스텍이 9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 아시아 대학 평가가 시작된 이후 한국 대학 3곳이 아시아 10위 안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작년에는 서울대(아시아 6위) 1곳만 10위 안에 포함됐다. 또한 서울대(4위)가 도쿄대(8위)를 추월한 것도 처음이다.
아시아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홍콩과기대가 차지했다. 싱가포르국립대가 2위, 홍콩대 3위, 베이징대 6위, 도쿄대는 8위를 기록했다.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는 아시아 고등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유일한 대학 평가로 올해는 국내 대학을 포함, 15개 국가의 461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연세대는 아시아 16위, 고려대는 21위로 지난해보다 각각 2, 5단계 상승했고, 성균관대가 24위, 한양대 33위, 이화여대 40위, 경희대 41위, 서강대 51위를 차지했다. 한국 대학 상위 20개 대학 중 18개 대학이 지난해보다 아시아 순위가 상승할 정도로 국내 상위권 대학의 국제적 경쟁력이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 대학의 순위 상승 이유에 대해 벤 소터(Sowter) QS 평가 총괄 책임자는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국 대학이 쏟은 열정과 투자가 국제사회에서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학계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한국 대학 인지도와 평판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논문 발표가 많아지고, 글로벌 기업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졸업생이 늘어 대학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의대가 없는 아시아 대학을 따로 분류해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국내 대학 중에는 서강대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홍익대 등의 경쟁력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 20위


국내 20위


순위


대학


순위


대학


순위


대학


아시아순위


순위


대학


아시아순위


1


홍콩과학기술대(1)


11


오사카대(8)


1


서울대


4(6)


1


부산대


63(66)


2


싱가포르국립대(3)


12


홍콩시티대(15)


2


카이스트


7(11)


2


인하대


68(87)


3


홍콩대(2)


13


도쿄공업대(9)


3


포스텍


9(12)


3


한국외대


69(111)


4


서울대(6)


14


도호쿠대(9)


4


연세대


16(18)


4


경북대


70(61)


5


홍콩중문대(5)


15


칭화대(16)


5


고려대


21(26)


5


중앙대


82(93)


6


베이징대(13)


16


연세대(18)


6


성균관대


24(27)


6


서울시립대


83(132)


7


카이스트(11)


17


난양공대(17)


7


한양대


33(44)


7


카톨릭대


94(89)


8


도쿄대(4)


18


나고야대(14)


8


이화여대


40(45)


8


울산대


99(106)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대학 순위 아시아 조선일보명조 한국

Continue Reading

Previous: [공인시험]SAT Reasoning Test
Next: 민주통합당, 재외국민 대의원제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Stories

20260424011933_2082
1 min read
  • 교민사회

2026 화동지역 한인 유학생 안전·취업 멘토링데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4월 24일
20260420165656_8940
1 min read
  • 교육일반

‘격리’에서 ‘공존’으로… 건축은 어떻게 사람을 다시 품었나

고수미 기자 2026년 04월 20일
20260314003627_3020
1 min read
  • 교육일반

달라진 토플·HSK… 시험 전략도 바뀐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3월 23일

독자이야기

[허스토리 in 상하이] 그날, 상하이를 다시 읽다 20260522164116_4748-1

[허스토리 in 상하이] 그날, 상하이를 다시 읽다

2026년 05월 22일
[허스토리 in 상하이] 다이아몬드로 치장한 죽음 20260516030130_4100-1

[허스토리 in 상하이] 다이아몬드로 치장한 죽음

2026년 05월 16일
[허스토리 in 상하이] 잘 사나 20260508020620_5874-1

[허스토리 in 상하이] 잘 사나

2026년 05월 08일
[허스토리 in 상하이] 오랜만에 제주 20260430023303_9826

[허스토리 in 상하이] 오랜만에 제주

2026년 04월 30일
[상하이의 사랑법 36] 가장 빠른 길을 버릴 때 ‘주디 마을(诸翟镇)’ 20260428164338_4958

[상하이의 사랑법 36] 가장 빠른 길을 버릴 때 ‘주디 마을(诸翟镇)’

2026년 04월 28일
[허스토리 in 상하이] 엄마의 사랑은 흐른다 20260428160908_5361

[허스토리 in 상하이] 엄마의 사랑은 흐른다

2026년 04월 28일

부동산뉴스

경제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20260527121432_7493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2026년 05월 27일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20260527103444_4243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2026년 05월 27일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20260526051430_1049-1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2026년 05월 27일
올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3조원 넘어… 여름 성수기 흥행 기대감 20260525185459_2072-1

올해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3조원 넘어… 여름 성수기 흥행 기대감

2026년 05월 27일
중국 40년된 전기요금 체계 바꾼다…시간대별 요금제 폐지 20260527142757_3855-1

중국 40년된 전기요금 체계 바꾼다…시간대별 요금제 폐지

2026년 05월 27일
AI 수요 폭발에 레노버 1분기 매출 27% 급증… 주가 역대 최고가 20260525115120_9363-1

AI 수요 폭발에 레노버 1분기 매출 27% 급증… 주가 역대 최고가

2026년 05월 25일
상하이저널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