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중국 ‘짝퉁 백악관’ 이목집중 이종실 기자 2016년 07월 18일 1 min read 산동(山东) 웨이하이시(威海市)의 한 국도변에 미국의 백악관과 모양이 유사한 건축물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주변에는 시멘트교반기와 광고판이 있을 뿐 이곳을 드나드는 사람은 드물다. 문 앞에는 ‘분양사무실’이라는 글자가 새겨 있다. 인적 드문 황폐한 건물로 전락한 ‘화이트하우스’의 모습이라고 중국언론은 전했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백악관 산동 이목집중 중국 짝퉁 Continue Reading Previous: 다봄주말학교 등록 안내 및 교사 초빙 공고Next: 워터파크, 뜨거운 주말 ‘인산인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