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상하이저널 지령 700호. 상하이저널에 바라는 한마디를 남겨주세요.”에 대한 0개의 댓글
상해에 온지 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왔을때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상하이저널 챙겨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길도 익히고… 700호.. 정말 쉽지 않았을 횟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저의 상해생활 길잡이 . 고맙습니다. 더욱 성장하셔서 더 좋은 길잡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상하이저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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