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운영하는 “고려항공이 세계최악의 항공사”로 뽑혔다.
전 세계 항공사들을 평가하는 리서치 기관인 영국 스카이 트랙스는 고려항공이 ‘1star’ 등급을 받을 만큼 모든 면에서 형편없는 항공사라고 혹평을 했다.
현재 20여대의 러시아산 비행기로 중국, 러시아, 스위스, 체코 등을 운항하고 있는 고려항공은 기내와 공항, 직원 서비스 등 모든 서비스가 매우 나쁘다며 최하인 ‘1star’을 받았다.
이번 심사에서 고려항공이 승무원 용모, 수하물 배달, 좌석의 편안함 등에서 별 2을 받았지만, 체크인, 환승, 언어능력, 비행 중 엔터테인먼트 등 대부분 항목에서 꼴찌,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는 것이다.
반면 한국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등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최고·최첨단의 시설과 항공기로 전 세계 관광객들로부터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은 2011년 현재 세계 5년 연속 공항서비스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세계 많은 나라 공항들이 벤치마킹하고 있는 국제공항이다.
북한 고려항공이 남한의 인천국제공항과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사와 지원, 교류, 협력에 나서 하루빨리 최악의 항공사란 불명예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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