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구촌에 ‘K-POP’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스타들의 영어, 일어, 불어, 중국어 등 유창한 외국어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어 그 내막을 소개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최시원)’, ‘소녀시대(효연)’ 멤버를 데뷔하기 이전 연습생 시절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보냈으며, 다른 SM연습생들도 일주일에 주 3회에서 5회, 회당 2시간이상 영어, 일어, 중국어 등을 평소 생활 속에서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습득하고 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2NE1’등 연습생들은 주 3회, 외국어 강사를 초빙해 학교교육처럼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고, 마지막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2PM’ 등을 데뷔전 중국어 교습을 시켰고, 해외 진출나라가 결정되면 전략적으로 맞춤식 밀착교육으로 외국어를 지도했습니다.
K-POP스타들의 이러한 피나는 노력으로 K-POP스타들의 인기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남미 등에서 계속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