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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목포 유달산꽃 축제(4월 초순)’
☞ 전남 목표항에 우뚝 솟아 있는 유달산은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산으로서 개나리, 동백, 벚꽃, 살구꽃, 매화꽃등이 만개하여 유달산 정상에 오르면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으로 볼 수 있어 주말이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답니다.
♠ 다음으로 ‘여수 영취산진달래 축제(4월 5일~8일)’
☞ 전남 여수의 영취산은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로써 이곳 영취산 능선은 억새군락과 진달래 군락이 어우러져 보는이들로 하여금 연분홍 빛 천상의 아름다음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이번 주말까지 디카사진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영암 와인문화 축제(4월 초순)’
☞ 영암은 월출산과 기의 고장으로 4우러 초 벚꽃이 만개할 무렵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축제기간 중 영암~ 목포 간 100리 벚꽃 길 걷기, 왕인의 빛, 기찬들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고 있답니다.
한국 남도의 천상의 봄꽃 축제에 한 번 빠져 보시는 것도 좋을 듯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