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대선이 가까워 오면서 국내 좌파정당, 종북세력들이 ‘2013년 체제’를 주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2013년 체제’는 “6.15선언 이행→ 평화체제 구축→ 남북연합 건설”한다는 것이 키워드, 요체이다.
이들 단체 좌파인사 21명은 지난해 7월 정권교체를 목표로 “희망2013, 승리 2012원탁회의‘를 구성해 북한을 찬양하고 현 MB정부를 비난하고 반미시위를 조장하는 등 좌파(종북)정당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이들은 지난 4.11총선 시 종북세력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통0당을 포함한 묻지 마 범야권 선거연대 합의를 이끌어 낸바 있으며, 12월 대선에서도 이들의 친북정권을 창출하기 위한 야권 선거연대 야합추진은 계속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반도 통일은 6.15선언→ 고려연방제→ 온 사회의 김일성. 김정일주의화, 다시 말해 공산사회주의 적화통일이다, 좌파 원탁회의가 주장하는 ‘2013년 체제’의 6.15선언 이행→ 평화체제 구축→ 남북연합 건설과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야만 한다.
우리나라가 사상과 이념,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좌파, 친북을 넘어 종북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 이들의 이적(利敵)행위에 대해 오는 12월 대선에서 국민적 준엄한 심판을 내려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이고~
선거때만 되면 써먹는 저 소리~
북한 얘기만 나오면 친북이네~ 종북이네~
레드컴플렉스는 집안내력인가…
이번 12월 국민적 준엄한 심판……
기다리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