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딩, 스노슈잉,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플로어하키, 플로어볼 등 8개 종목이 치러지며, 111개국에서 선수단 3100여명, 선수 가족 1천여 명, 미디어 1천여 명, 각계 지도자 1천여 명, 운영인력 4800여 명 등 11천여 명이 참가한다.


 


평창대회의 모토는 다 함께 해낼 수 있습니다(Together We can)!’로 설정했다고 한다. 평창 대회가 출전자뿐만 아니라 선수의 가족, 운영인력, 자원봉사자 등 참가자 전원이 주인공으로 부각되고 이 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몰아내는 기회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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