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교통앱으로 편리하고 안락한 교통생활 한파에도 버스 장류장에 서서 기약 없이 버스를 기다렸다면, 혹은 빈 택시가 야속하게 지나쳐가는 것만 원망했다면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점검해볼 때다. 앱(APP) 하나면 앉은 자리에서 상하이 대중교통 정보를 훤히 꿰뚫을 수 있게 됐다. 최근 몇 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해 온 택시 앱 외에도 지하철, 비행기, 기차에...
생활상식
춘절이 다가오면서 홍빠오(红包) 열기가 뜨겁다. 중국 양대 인터넷 업체인 알리바바의 즈푸바오(支付宝)와 텐센트(腾讯)의 QQ가 억 대의 현금 홍빠오(红包)를 쏜다. 올해는 중국 중앙조직부에 속하는 ‘공산당원(共产党员)’ 공식계정(公号)이 처음으로 즈푸바오를 통해 30만 위안에 달하는 새해 홍빠오를 지급한다. 4일~6일 오전 11시경 1일 10만 위안 씩 홍빠오를 쏜다. 즈푸바오의 ‘홍빠오’를 열어 그 날의 홍빠오 구호(口令)를...
주유소에서도 즈푸바오(支付宝) 결제가 가능해 졌다. 페트로차이나(中国石油)그룹은 10일 알리바바 그룹, 마이진푸(蚂蚁金服)그룹과 전략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신민망(新民网)은 전했다. 이로써 편의점 및 마트에서 즈푸바오 결제를 하듯이 주유소에서도 즈푸바오 결제가 가능해 졌다. 주유소에서 ‘즈푸바오결제(支付宝支付)’를 사용하면 ‘전자주유카드(电子加油卡)’를 받게 된다. 혹은 즈푸바오 내 ‘중궈스여우장상잉예팅(中国石油掌上营业厅)’을 신청하면 된다. 많은 차량 운전자들은 페트로차이나 쿤룬주유카드(昆仑加油卡)를 사용하고 있지만, 매번 충전 방식이...
22일 오전부터 온라인 결제시스템인 지푸바오(支付宝)의 대규모 오류 사태가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오늘 오전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 지푸바오를 통한 결제, 이체 시 ‘인터넷 미접속 상태’라는 메시지가 뜨며 사용불능 상태에 빠졌다. 상황 발생 직후 즈푸바오측은 화난(华南)의 한 서버에 고장이 생겨 기사들이 긴급 복구를 진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이용자들의 접속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한...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방학이 시작될 때마다 계획표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중국어 공부’지만 간단한 회화 몇 마디로도 상하이살이에 큰 지장이 없음을 느끼면 이내 의지가 시들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민으로서 갖출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중국어임은 틀림없다. 이제 막 중국생활을 시작한 초보자부터 비즈니스 회화를 필요로 하는...
[매일중국어 – 의료편] “이가 시려요” 1. 머리•머리가 부풀어 오르다 脑袋发胀 nǎo dài fā zhàng•머리가 무겁다 脑袋很重nǎo dài hěn zhòng•머리가 어지럽다 头暈 tóu yūn•관자놀이가 통통 뛰듯이 아프다 太阳穴一跳一跳地痛 tài yáng xué yī tiào yī tiào de tong 2. 얼굴•얼굴에 열이 나다, 얼굴이 붉어지다 脸发烧liǎn fā shāo,脸发红 liǎn fā...
[매일중국어 – 병원편] “배가 더부룩해요” 1. 가슴 •흉부가 경련을 일으키며 아프다(쑤시다) 胸部抽痛刺痛 xiōng bù chōu tòng cì tòng•가슴이 답답하다 胸闷 xiōng mēn•흉부에 압박감이 있다 胸部有压迫感 xiōng bù yǒu yā pò gǎn•천식이 일다 哮喘发作 xiāo chuǎn fā zuò•트름을 하다 出嗳气 chū āi qì•위(속)가 쓰리다 胃酸 wèi suān•딸국질이 멈추지 않다...
[한국속담의 중국어 번역 1] “걱정도 팔자” 중국어로 어떻게 말하나요?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 怕甚麽来甚麽 ; 越穷越见鬼,越冷越刮风가는 날이 장날 : 来得早,不如来得巧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你不说他禿,他不说你眼瞎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 人心换人心,人情换人情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 毛毛细雨湿衣裳,小事不防上大当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纷越筛越细,话越说越粗가물에 단비...
[한국속담의 중국어 번역 2] “꿩 먹고 알 먹기” 중국어로 어떻게 말하나요? 고양이와 개 : 势不兩立 ; 针尖对麦芒고양이목에 방울걸기 : 猫项悬铃고인물이 썩는다 : 积水易腐곪으면 터지는 법 : 物极必反 ; 否极泰来곱다고 안아준 간난애가 바지에 똥을 싼다 : 狗咬呂洞宾,不知好歺공든 탑이 무너지랴 : 皇天不负苦心人구두 신고 발등 긁기 : 隔靴搔痒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안낀다...
[한국속담의 중국어 번역 4]“빛좋은 개살구 华而不实”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한다: 路遥知马力,日久见人心물속에서 사는 고기 물 귀한 줄 모른다 : 身在福中不知福민심은 천심 : 民心是天心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狗咬呂洞宾미운 일곱 살 : 七岁八岁讨人嫌밑빠진 독 : 填不满的枯井밑져야 본전 : 办不成也赔不了本밑천도 못찾다 : 偸鸡不成蚀把米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早挨打,早松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