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관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 6월 1일 실시 1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는 우리국민이 해외에서 소지품 도난·분실, 뜻밖의 교통사고 등의 임시적 궁핍상황에 처하여 현금이 필요할 경우, 외교부 영사콜센터 국내 은행구좌에 입금 즉시 재외공관에서 긴급 경비를 입체지원해 주는 제도로 6.1일부터 전 재외공관에 도입, 시행된다. 2 외교부는 동 제도가 불의의 사고로 해외에서 어려운...
생활
오는 8월부터 입출금 개인은행업무시 금액이 인민폐 5만위엔 이상이나 1만 달러 이상의 외국환은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중국인민은행, 은행감독위원회, 증권감독위원회는 8월 1일부터 돈세탁과 테러융자활동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기관고객신분식별과 고객신분자료, 거래기록 보관관리방법’을 발표했다고 22일 新民晚报가 전했다.한편 앞으로 개인이 보험상품을 구매할 시 보험가입자와 수혜자의 신분증을 동시에 제시해야 한다.현재 보험사들은 보험가입을 신청하는 고객들에서 서류작성시 수혜자 항목에...
보모종합보험, 1년 30元 배상금 10만元 내가 고용한 보모가 일하다 다쳤다면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안후이(安徽)에서 올라온 보모 저우따이란(周岱兰)은 지난 2003년 정(丁)씨 집에서 창문을 닦다가 실수로 4층에서 떨어져 복강 내 출혈과 요추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가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정씨가 당시 3만 위엔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더 이상 치료비를 책임질 수...
바쁘다, 바뻐… 바쁜 일상을 보내는 도시들 ▶1위 홍콩1위 홍콩늘 위기감과 긴장감을 안고 살며 투자관념이 강하다. 겸직, 재충전은 샐러리맨의 필수 사항이나 다름없다. TV시청자 가운데서 가정주부가 절대적인 비중을 점하며,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니 대부분은 길에서 라디오를 청취한다. 때문에 라디오방송 채널만 13개나 된다. 중국에서 중·서양 패스트푸드점의 종류가 가장 다양한 도시이며 도수가 낮은...
국경절이 돌아오고, 입 출국이 잦아지는 요즘, 공항 갈 때 가져갈 수 있는 품목과 그 양은 어떠한지 꼼꼼히 따져보고 준비하자.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즐거운 귀가길이 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수화물 허용한도▶ 기내 휴대물 원칙상 1인당 1개, 무게 10kg,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115cm를 넘지 말아야 한다.(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위탁 수하물 미주 지역은 짐...
푸둥공항은 스페셜올림픽과 2010년 엑스포 등 행사를 맞이하여 공항이용객들이 출입국에 관한 문의를 할 수 있도록 출입국데스크에 24시간 고객 콜센터를 신설했다.푸둥공항 출입국데스크의 기존의 여행객투고전화 021-6834-5734도 그대로 운명하며 24시간 고객문의 전화도 개통했다. 공항 이용객중 여권, 비자, 출입국검사 관련정책, 법률 등 의문이 있을 시 언제든지 24시간 ‘고객문의 전화 021-6834-5199’로 전화하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중등 200元·고등 4~500元이 다수 `아이들에게 용돈을 얼마나 줘야 적당할까’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은 늘 용돈이 적다고 아우성이고, 아이들이 달라는 대로 돈을 주자니 너무 많이 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상하이 지역의 한국 학생들은 용돈을 얼마나 받고 있을까? 본지가 상하이지역의 한국학생들의 용돈 실태를 알아 본 결과 초등학교 저학년 30~50위엔,...
2007 중국을 감동시킨 10대 동물 푸젠(福建)의 한 농촌에서 도살 대 위에 놓여 사형집행(?)을 기다리던 수퇘지가 이웃집 암퇘지의 `구조’를 받는 일이 생겨 화제를 모았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발렌타이데이. 수퇘지의 주인인 시에(谢)씨는 돼지를 잡아 설 준비를 하려다가 뜻밖의 봉변을 당했다. 막 칼을 집어 드는 찰나, 난데없이 암퇘지 한 마리가 시에씨를 들이받았던 것이다....
上海 10만 택시기사 서비스 공약 발표 상하이시 10만 명의 택시기사들은 지금까지 승객을 불쾌하게 해 왔던 고질적인 문제들을 스스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서비스공약을 발표했다. 新民晚报 28일 보도에 따르면 택시기사들은 승객이 지정한 방향으로 가지 않거나, 돌아가기, 미터기 속이기, 가짜 영수증 발급 등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 이 공약은 승객들은 택시기사가 규정에...
상하이시는 대민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공복인 각 행정부처 공무원들을 시민들로부터 관리감독을 받게 한다는 차원에서 ‘공개서약’을 발표했다. 공개서약에는 각 행정부처 업무내용소개, 이용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