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약 체질 개선에 좋은 약차 오미구기차 몸이 허하고 쇠약하여 늘 피곤하고, 신장이 약하여 몸이 붓는 사람에게 좋은 약차이다, 특히 양기 부족으로 인해 식은땀이 흐를 때 효과적이다. 신장을 보호하고 체질을 강화하여 식은땀이 흐르는 체질을 개선시켜 준다. 재료: 오미자 5g, 구기자 5g, 물 300㎖ 만드는법 차관에 재료를 넣고 물을 적당히...
공연/전시
천가지 매력이 손짓하는 나라 호주•태국•싱가포르 “R U Ready?” 아직은 까마득해 보이는 노동절 연휴. 아직까지 딱히 여행 목적지나 여행사 상품을 정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방심하는 것은 금물. 여행사 상품은 보통 4월중순까지 모두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신청해 두는 것이 좋다. 자금•시간이 부족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해외여행, 큰 마음...
1960~80년대 풍미한 팝계의 위대한 트리오 전설적인 그룹 비지스(Beegees)의 멤버 로빈깁이 오는 5월15일 공연을 갖는다. 로빈 깁은 공연을 위해 10인조 밴드와 30인조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대동하고 입국해 옛 비지스의 무대를 재현한다. 공연에서 로빈 깁은 , , , , 등 우리에게 익숙한 주옥 같은 노래를 들려 줄 예정이다. 가성 같은 가는 고음의...
대만 출신의 피아니스트 Molly Chang(蒋茉莉)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4월22일 金茂大厦에서 열린다. Molly Chang은 아르헨티나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미국 존홉킨스 대학 피바디 음대에서 피아노박사 학위를 딴 재원. 아르헨티아 Mar del Plata 시 국가청년 피아니스트 대회, 아르헨티나 천주교 학회 피아니스트 대회, `해외 우수화교청년’ 대회 등에서 1등을 휩쓴 Molly Chang은 1982년 부에노스아일레스 시가 선정한...
드라마 의 인기를 타고 중국에 한복 바람이 불고 있다. 한복이 한국요리에 이어 또다른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 유명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일기 시작한 한복 열풍은 최근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뜨겁다. 명품 매장과 호화 결혼용품점이 즐비한 상하이의 번화가 화이하이로에선 요즘 한복을 입고 결혼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곳에는...
관련링크 [연재] 세계의 아트센터 중국 상하이는 ‘경제 수도’에서 최근 ‘아시아 문화.관광의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는 인민광장에 인민정부 청사와 함께 상하이박물관, 상하이 현대미술관, 상하이 대극원(大劇院)이 들어섰다. 공산 혁명 이후 베이징에 빼앗겼던 ‘문화수도’의 타이틀을 되찾으려는 노력이다. 상하이의 중심 인민공원은 조석으로 변신한다. 아침엔 체조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노을이 지면 청춘...
중국대륙이 올해 결혼식을 올리려는 예비 부부들로 넘쳐나면서 예식장 예약이 폭주하고 이들을 겨냥한 각종 ‘허니문’사업이 열기를 내뿜고 있다. 올해 특히 결혼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중국의 독특한 ‘길일찾기’ 풍속에 따른 것으로 입춘이 두 번 겹친 ‘쌍춘년(雙春年)’은 ‘결혼에 길(吉)하다’는 속설이 있다. 올해 입춘은 2월 4일로 음력으로 보면 설 이후에 왔고 내년...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사인 MK픽처스(대표이사 이은)가 ‘중국 CCTV-6’와 영화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해피엔드’ ‘YMCA 야구단’ 등 세편의 영화가 중국 내에서 방영되게 됐다. MK픽처스는 “17일 북경에서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 영화위성채널 프로그램 제작센터인 ‘중국 CCTV-6’와 중국내 TV 방영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CTV-6은 시청 인구 7억 8천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의 영화...
중국산 화장품의 수은함량이 기준치를 최고 7만배나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국산 화장품 사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는 “‘3·8부녀절’을 맞아 저장성 품질검사국이 미용관리실에서 사용하는 미백용 기미제거화장품을 조사한 결과, 대다수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함량을 나타냈다”고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가장 심한 경우는 기준치의 7만배에 달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전했다. 상하이 인근에 위치한 저장성은 중국...
상하이 식수가 중국의 위생기준에서 안전등급을 획득했다고 쟈오양 상하이 시정 대변인의 말을 인용, 차이나뉴스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쟈오 대변인은 전국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상하이 시정은 항상 식수 안전에 중점을 둔다”며 “상하이 물의 질을 높이기 위해 50억위안 이상을 투자, 황푸강과 양쯔강에 두 개의 물공급 시스템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기관의 시험 결과 상하이 수돗물이 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