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축하합니다.상하이저널 11기 고등부 학생기자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입니다. (가나다순)   1. 김라겸(BISS 11)2. 김상규(화동제2부중 10)3. 김정효(싱가폴 10)4. 김혜민(건평중학 10)5. 이현지(싱가폴 11)6. 이혜원(SAS 11)7. 이희지(상중 10)8. 정재원(SAS 10)9. 최요한(진재국제고 10)10. 최은아(한국학교 10)11. 최하민(한국학교 10)12. 한윤구(한국학교 10)   이상 12명의 합격자는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차 면접 및 기사 작성...
영어공부, 어떻게 하니?21세기를 흔히들 ‘정보화 시대’라고 부른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현명한 선택과 수용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무궁무진하다. 그 중 하나가 매체를 통한 영어학습이다. 영어 방송은 영어로 읽기와 듣기를 하며 많은 표현들을 익히는 동시에 시사 상식을 넓혀 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소통의 창인...
  칭화대 부설소 浙江清华长三角研究院 생화학자 박용두 교수   베이징에 있는 칭화대학의 부설연구소가 저장성 자싱(嘉兴)에 있다. 상하이에서 자동차를 타고 가도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하는 자싱 입구에 있는 칭화대학 연구원(浙江清华长三角研究院), 이 곳의 유일한 한국인 연구원인 박용두 교수를 만나 보았다. 박용두 교수는 2006년 5월 자싱에 칭화대학 연구원이 들어선 초창기에 연구원으로 초빙됐다. 대다수가 미국의...
[선배 학생기자 인터뷰⑦]적성에 맞게 흔들림 없이 준비하라                     최예은(상해한국학교)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입학 예정(교차지원)1~3학년 (한국) 초등학교4~12학년 상해한국학교2015년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세종대 국어국문학과 합격     갈수록 좁아지는 특례입시의 문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진로 선택과...
春节를 맞으며 “新年快乐!”중국 최대 명절 춘절의 역사와 풍습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언제 들어도 반가운 노랫말이다. 아이들의 노래 속에 등장하는 연날리기와 색동저고리만 생각해도 절로 떠오르는 우리나라의 설 명절. 그러나 이곳에서 우리는 사뭇 다른 새해 풍경을 본다. 집집마다 문 앞에 붙어있는 빨간색 ‘福[복]’자, 밤하늘을 메우는 폭죽 소리. 중국...
[전공탐색]아직은 낯설기만 한 공학과 의학의 조화     의생명공학이란 공학과 의학이 접목된 분야로써 미국에서도 공식 학과로 채택된 지 채 50년이 안된 비교적 생소하고 낯선 분야이다. 의생명공학은 공학 분야의 디자인및 문제해결 방식을 생명과학과 의학에 도입해 모니터링, 치료, 진단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의료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분야는...
양국 银行 시스템의 차이점 이전에는 물물교환을 하거나 화폐의 중요성이 그리 크지 않았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화폐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교역수단이자 물건을 매매하는 데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화폐를 저축하거나 인출할 수 있는 은행들 역시 중요한 존재가 되었다. 전 세계의 은행들이 모두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지만, 조금씩의 차이는 가지고...
[선배 학생기자 인터뷰 ⑤]관심분야 향한 꾸준한 노력의 결실                   고재승(상해한국학교)고려대 식품공학과 입학 예정 1~2학년 (싱가포르) 캐나다국제학교3~5학년 (쑤저우) 싱가포르 국제학교7~8학년 1학기 (한국) 중학교8학년 2학기~12학년 상해한국학교     고려대학교에 진학을 결정한 고재승 선배 학생기자와 인터뷰를 했다. 학생기자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자신이 갖고 있던 생각을...
중국의 7대 고도로 손 꼽히며, 시안(西安)과 더불어 자주 중국의 수도가 된 곳은 어디일까? 바로 뤄양(洛阳)이다. 뤄양은 중국의 허난성(河南省) 서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지리적 위치에 의해 교통의 요지를 이루었고, 수도로 자주 지정된 만큼 중국의 문화를 잘 담아내고 있다. 그와 동시에 현대에는 중요한 공업도시로 자라나고 있다. 또한, 석탄 및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무단화가...
[상하이 병원 탐방]최첨단 의료시스템 ‘상하이 유나이티드 패밀리’(Shanghai United Family Hospital and Clinics) 상하이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라면 어느 병원을 갈까에 대한 고민을 한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한국병원, 중국병원 한국부, 일본병원 등 수많은 병원이 있지만 그 선택에 있어서는 경제적 혹은 안전성의 이유로 적지 않은 갈등이 있어 왔다. 이에 교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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