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의 ‘중국 도시를 읽다’ 4]겨울왕국 ‘하얼빈’ 한중관계 증진의 시발점 얼음조각전시회 빙설제, 안중근 의사 기념관, 칭다오 맥주 원산지. 무엇이 연상되는가? 그렇다. 바로 중국의 도시 하얼빈이다. 중국의 동베이 지방 헤이룽장성에 위치해 있는 하얼빈은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명한 도시다. 하얼빈은 한중 양국간의 관계 증진의 시발점이다. 최근에는 안중근 의사 의거 기념 105주년을 맞아...
학생기자
[학생기자의 ‘중국 도시를 읽다’ 3 ]2000년 古都 난징, 화려한 전성기를 꿈꾼다 장쑤성(江苏省) 성도(省都)인 난징시(南京市)는 중국 동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부성급 도시다. 최근 들어 빠르게 개발되면서 중국의 주요 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중화민국, 즉 타이완(台湾)도 난징은 중화민국의 수도이며, 타이베이(台北)는 단지 임시수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상하이 교민들이 난징이...
올해의 청소년도서로 선정 현직 중학교 교사가 쓴 (글담출판)가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에서 주최하는 ‘2014년 올해의 청소년도서’에 선정됐다. 출협에서는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과 함께 매년 청소년들이 읽기에 유익한 우수 교양도서를 선정해 전국 청소년 관련 교육기관과 소년원, 사회복지관 등 문화 취약 지역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총 30종을 선정했으며 그 중 ‘역사’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책은 인류의...
[학생기자 시사상식]중국에서는 왜 구글이 안될까? 타국의 주요 웹서비스를 제한하는 중국의 ‘방화벽 만리장성’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을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유튜브와 같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등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중국 정부에 의해 제한되고 있다. 최근 가상사설망(VPN)이 유학생활의 필수품으로 떠오를 정도로 유학생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현 중국의 인터넷...
[학생기자 논단] 책, 올해는 몇권 읽으셨나요? 청소년 ‘독서’의 중요성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 속에서 ‘책’은 어느덧 옛날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아이폰 등의 전자기기가 판을 치는 오늘날의 사회 속에서 여가 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끔 깨달아야...
“크리스마스, 기대되시나요” 12월의 문턱에서, 점점 추워지는 날씨를 잠시나마 잊게 해 준 이벤트가 상하이 홍차오 메리어트 호텔(Marriott Shanghai Hongqiao, 上海万豪虹桥大酒店)에서 열렸다. 바로 지난 11월 30일에 진행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다. 특히 이번에는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의 캐롤 합창 공연이 행사에 활기를 더해,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분위기를 예고했다.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와 예쁜 장식들로 가득한 메리어트...
미국 추수감사절이 만들어낸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이’ 오는 11월 27일은 미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이다. 추수 감사절엔 미국인들은 한국의 추석과 같이 온가족이 함께 모여 칠면조 요리 및 많은 풍성한 요리를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보통 미국의 대부분 학교와 직장은 추수감사절인 목요일 다음 날인 금요일을 휴일로 지정해 4일간의 긴 휴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