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차 상하이 이재상품 평균 예상 수익률이 소폭 상승했다. 특히 한달 이내의 단기 상품 예상수익률은 상승세가 뚜렷했다고 청년보(青年报)가 보도했다.
은률망(银率网)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주(2015년 6월6일- 2015년 6월12일) 상하이 지역 발행의 인민폐 비구조성 은행 이재상품은 총441개로 평균수익률은 5.09%로 전주 대비 0.01% 상승했고 평균 투자기간은 135일이었다.
투자기간에 따라 구분해 보면, 한달 이내의 이재상품의 평균 수익률은 0,24%P 떨어진 4.13%까지 하락했다, 1~3개월 상품은 평균 수익률은 0,03%P 상승한 5.05%를 기록했다, 3~6개월 상품의 평균 수익률은 0,01%P떨어진 5.12%을 나타냈으며 1년 이상 짜리의 이재상품의 평균수익률은 0,15%P올라 5.74%까지 올랐다.
단기이재상품의 평균수익률이 오른 것에 대해 한 해의 중반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은행들이 고객의 투자 예금 유치 압박 하에 자신들의 예금자금이 안정적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고, 단기 이재상품의 예상수익률을 높임으로서 자금 유출을 낮춘 것은 잘 한 일이라고 평했다.
다른 편으로는 최근의 상하이 은행간의 단기 콜금리가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한 것이 수익률 상승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평가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연중에 이 단계적 기회를 붙잡아 고수익을 확정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