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연합(EU) 국가들이 중국으로부터의 불벌 육류 제품 수출 및 환적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한 가운데 중국 질검총국과 상무부, 그리고 해관 총서는 공동으로 EU로의 불법 육류 수출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질량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등 EU 국가들에게 육류 제품을 압류 당한 기업들은 관할 검증검역기관에 상황을 설명하고 퇴운을 신청해야 한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중국의 각 수출입 검증검역, 상무 및 해관 등 유관 기관은 육류 수출제품의 생산, 관리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검증검역 및 통관증명을 거치지 않은 제품이 유럽 연맹에 수출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하도록 했다.
육류 수출과 관련된 EU의 관련 규정은 중국 질검총국 사이트www.aqsiq.gov.cn)의 ‘인기주목’또는’수출입 식품 및 화장품 안전’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질량보는’각 육류 수출기업은 법에 따라 신뢰있는 경영을 해야 하며 불법 수출 또는 환적 업무에 종사해서는 안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유관 기관을 통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KBC화이팅입니다, 9월행사에 많은분들이 상해를 방문하길 기대하며,사진속에 장회장님,김감사님, 강정유씨 세분만 아는분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