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현지에서 바라본 환율전망 및 대책”에 대한 0개의 댓글

  1. 의도하고 한 단체행동을 모른척 어물쩍 넘어가는 것은 동아리 담당선생님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형평성이 무너진 거 아닌가
    요? 자료가 너무 많다고 나몰라라 하는 것도 어째 상처받은 학생을 더욱 내동댕이 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행동들은 학폭이 되는데, 어떤 행동들은 더 문제삼지 말라고 묻어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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