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주상하이 조선족·한인 여성경제인 교류 행사 가져”에 대한 0개의 댓글

  1. 조선일보님
    한국상회가 없었으면 지금의 한국학교는 없습니다. 20여년전 개교를 위해 돈을 모았고 새건물을 짓기위해 한국상회 소속 회원사들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했습니다. 정부에서 절반 교민들이 절반 힘모아 시작한 학교입니다. 이제 살만해졌으니 우리끼리 알아서 할테니 지역사회는 관심 끄라는 거군요.
    한국상회가 흔들렸던 최근 몇년간 학교에 적립된 기금 수백만위안이 시설비로 날아갔고 등록금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학교의 방만한 재정운영에 교장 행정실장 학부모회 소속의 운영위원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가 구멍인지 들여다보자는 지역사회가 부담스럽다고 인신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용역업체들과 유착관계가 드러난 행정실장.. 교장 행정실장과 유착관계에 있는 학부모회는 지금의 학교운영 재정상황에서 자유롭나요? 학부모회는 검증절차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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