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商人물결로 해가 지지 않는 도시 ‘义乌’`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4월 25일 1 min read 이우에 없으면 세상에 없다” 중국 사람들이 남방의 작은 도시 이우를 가리켜 하는 말이다. 액세서리·완구 등 세계 시장에서 팔리는 잡화류의 30%가 이곳 이우를 거쳐 수출된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면 이우는 `’세계의 시장’이다. 중국 저장성 한가운데 있는 이우는 시내가 온통 시장이다. 상주 인구 68만 명 중 3분의 1이 상인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도시 물결 세계 이우 중국 Continue Reading Previous: 단동-신의주 아이랑 관람객 전용열차 운행Next: 中 강재 수출환급율 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